2026.11.07 기상청GO
추석 전 민생지원금 지역별로 달라..1인당 최대 50만원 지원
추석을 앞두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 고유가와 경기 침체 장기화 속 주민들의 생활 부...

154조 '치매머니', 국가가 관리하고 생활비 따로 준다
154조 '치매머니', 국가가 관리하고 생활비 따로 준다 - 22일부터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행- 국민연금공단 ...

“되도 않는 걸 기소, 무죄 땐 상소…검사들이 국민에 고통 준다”
원본보기“검찰, 자기편은 죄 명확해도 봐줘”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

‘방송3법’ 입법 완료…EBS법 국회 통과
민주 “언론개혁 첫걸음” 국힘 “노조 권력에 공영방송 예속”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한국교육...

직장인 근소세 부담 '눈덩이'…올해 사상 첫 30조 넘을듯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3년 20조 돌파한 뒤 불과 3년만에…속도 빨라 우려도명목임금 상승 등 영향 2005년 이후 11년만에 3배로 증가 박대한 기자 = '유리알 지갑'인 월급쟁이들이 내는 근로소득세수가 올해 ...
정책 | 11-17 10:21

직장인 월 건보료 10만원 첫 돌파…노인진료비 연 22조
건보료 납부액 44조원…건강보험 혜택률 1.03배 진료비 많이 사용된 질병 '고혈압·만성 신장병·당뇨병' 오수진 기자 = 지난해 직장인의 월평균 건강보험료가 처음으로 10만원을 넘어섰다. 노인 진료비는 1...
정책 | 10-25 17:21

케이크 받아 학생과 나눠 먹은 교사 징계받을 처지
한무선 기자 = 대구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부모에게서 케이크, 수제 비누 등을 받아 학생들과 나눠 먹고 썼다가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으로 징계받을 처지에 놓였다. 대구시교육청[연합뉴스TV 제공] 19일 대구...
정책 | 10-19 10:25

'난임치료 휴가'·'임신중 육아휴직'도 가능해진다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제출 전준상 기자 =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여성 근로자는 임신 중에도 육아휴직을 할 수 있고 난임치료 휴가도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만 8세 ...
정책 | 10-18 10:08

"부부에 필요한 노후생활비 평균 217만8천원 예상"
[연합뉴스TV 캡처] 40대 247만원, 60대 이상 178만원으로 예상노후준비 평균점수, 400점 만점에 평균 248.8점에 불과 서한기 기자 = 지난해를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민이 노후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생활비(부...
정책 | 10-10 09:42

유일호 "태풍 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정책금융 등 지원"(종합)
부총리 발언 듣는 참석자들 이진욱 기자 = 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재해관련보험금 신속 지급…4...
정책 | 10-06 09:56

'김영란법' 시행 이틀째 전국 지자체 극도의 '몸 사리기'
김영란법으로 공무원 산책 증가 안정원 기자 = 29일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에 김영란법 시행으로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마친 공무원들이 남는 시간을 이용, 산책을 즐기고 있다. 시행 전 받은 조의금 30만 원 자...
정책 | 09-29 18:02

서울 지하철 내일부터 정상 운행…성과연봉제 도입 노사합의로(종합)
서울지하철 파업 종료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사가 성과연봉제 반대 파업 3일째인 29일 파업을 종료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공사 등 시 ...
정책 | 09-29 17:56

"이제는 더치페이"…오늘부터 김영란법 시대 본격 개막
[연합뉴스 자료사진] 접대문화 혁명적 변화로 부정·부패 근절 기대1회 100만원·1년에 300만원 넘는 접대 '무조건 형사 처벌'법 시행 초기 혼란 불가피…실물 경제에 '한파' 우려 이한승 기자 = '부정청탁 및 ...
정책 | 09-28 09:29

"3만원 식사접대받고 자리옮겨 커피 얻어마시면 김영란법 위반"
[연합뉴스TV 제공] 직종별 매뉴얼 발간…"음식·선물 동시 수수하면 합산 5만원 이내로""골프회원권 그린피 우대는 원천금지…정가 내고 쳐야" 강건택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6일 '부정청탁 및 금픔 등 수수...
정책 | 09-06 16:26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