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1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벨 울리면…부산시, 전용차량 100% 구축

    부산 | 04-03 03:20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

    전국 최초 전용 차량 100% 구축…기동력 확보로 '골든타임' 사수

    향토기업 기부로 완성된 민관 협력…취약계층 '안심 울타리' 강화

    부산시가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17대를 모두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2일 오전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부산지역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 차량을 100% 보급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토기업 기부로 완성된 민관협력 모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에 디지털 장비를 설치해 화재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사업이다.

    현재 부산지역 1만 9천여 세대에 안전장비가 설치되어 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1200여 건의 응급 호출에 대응하며 지역 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해왔다.

    이번 전용 차량 구축은 지역 향토기업인 SB선보와 파나시아의 기부금이 마중물이 됐다. 두 기업은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각각 1억 7천만원과 1억 1900만원을 쾌척했다.

    골든타임 사수하는 '움직이는 안심 센터'

    시는 이번 전용 차량 도입으로 응급관리요원의 기동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차량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활동량과 화재 감지기 등 최신 장비와 연동된다.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119와 함께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하는 '움직이는 안심 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박형준 시장은 "전용 차량은 긴급 상황 시 119와 함께 신속하게 출동하는 움직이는 안심 센터가 될 것"이라며 "돌봄 소외 계층이 없는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안심 돌봄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말했다.


    류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