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전재만 초고가 시계'…밀반입 명품 어떻게 '콕 찍어' 찾아내나
수많은 입국자 대상 면세범위 초과 물품 적발 '노하우' (광주) 전승현 기자 =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유흥업소 30대 종사 여성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셋째 아들( 전재만)씨로부터 받은 것으로 알려진 4천600...
사건/사고 | 05-29 14:51

고속도로서 멈춰선 차량 운전자에 '대피콜'…사고 줄여
(서울) 성혜미 기자 = 고속도로 주행 중 멈춰선 차량의 운전자가 갓길 등 안전지대로 피하지 않으면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직원이 휴대전화로 전화해 대피하라고 안내한다. 도로공사 직원이 CCTV로 차량번호를...
사건/사고 | 05-29 14:49

경찰, '범인 오인' 시민 폭행 감찰…서울청장 "송구한 마음"
'딸 납치됐다' 보이스피싱 쫓던 중 벌어져…SNS 통해 사과문 전입 3개월 차 의경 자살 관련 '유감' 표명…'안타까운 심정" (서울) 김예나 기자 = 지하철역에 있던 시민을 '보이스피싱 전달책'으로 오인해 연...
사건/사고 | 05-29 14:30

하늘 날다 건물에 '쾅'…도심 서식 천연기념물들 '수난'
야생동물센터, 황조롱이·수리부엉이·솔부엉이 '부상 병동' 작년 충북서 구조된 야생동물 65% 활동 왕성한 5∼7월 집중 (청주) 김형우 기자 = 고층 아파트에 둥지를 틀거나 도심 주변 숲에서 인간과 '동...
사건/사고 | 05-29 12:41

정유라, 내일 덴마크 떠나 31일 오후 입국…검찰 즉시 조사
정유라 한국행(PG)[제작 최자윤] 인물 법무부 "31일 인천공항 통해 강제송환"…현재 체포영장 발부 상태향후 '국정농단' 재수사 여부·현재 진행 중 재판 등에 영향 주목 '남은 퍼즐' 정유라…국정농단 ...
사건/사고 | 05-29 12:38

라오스 관광지서 30대 한인 여성 일주일째 실종…현지경찰 조사
(하노이) 김문성 특파원 = 라오스 유명 관광지에서 30대 한국 여성 관광객이 실종돼 현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9일 현지 교민들에 따르면 한국인 S(33)씨가 지난 22일 라오스 북부 관광지 루앙프라방의 꽝시...
사건/사고 | 05-29 09:48

행사장서 동료 직원에게 폭력행사 의성군 공무원 조사
폭행 일러스트 (의성) 이강일 기자 = 경북 의성경찰서는 동료 직원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폭행)로 의성군청 공무원 A(6급)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오후 의성군 금성면 의...
사건/사고 | 05-29 09:46

세월호 선체수색 이틀 만에 재개…'로비·편의시설' 3층 수색
(목포) 박철홍 기자 = 작업자들의 피로도 누적으로 지난 27∼28일 이틀간 중단한 세월호 선체수색이 재개됐다. 세월호 로비지난달 세월호현장수습본부가 공개한 세월호 내부 로비의 모습.[해양수산부 ...
사건/사고 | 05-29 09:37

세월호 휴대전화 2대 복구…읽지 못한 메시지 "죽으면 안 돼"
침몰 당일 오전 9시 47분, 10시 1분까지 정상작동 (목포) 손상원 정회성 기자 = 세월호 선체서 나온 휴대전화 2대가 복구됐다. 데이터가 비교적 온전히 되살아나 침몰 당시 상황을 조사하는 데 도움이 될 ...
사건/사고 | 05-26 12:06
치매노인 노후자금 슬쩍…범인은 조카·요양보호사·의붓딸
(부산) 차근호 기자 = 치매를 앓는 노인의 노후 자금을 훔친 혐의로 노인의 조카와 요양보호사가 경찰에 검거됐다. 두 사람의 범행을 알게 된 의붓딸은 범행을 무마해주는 조건으로 돈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사고 | 05-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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