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고속도로서 멈춰선 차량 운전자에 '대피콜'…사고 줄여

    사건/사고 | 05-29 14:49


    (서울) 성혜미 기자 = 고속도로 주행 중 멈춰선 차량의 운전자가 갓길 등 안전지대로 피하지 않으면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직원이 휴대전화로 전화해 대피하라고 안내한다.

    도로공사 직원이 CCTV로 차량번호를 확인하고, 하이패스 단말기 등록시 기재된 고객 휴대전화로 전화를 거는 방식이다.

    도로공사는 이러한 '긴급대피 콜' 서비스를 올해 2월 9일부터 도입한 결과 5월 9일까지 석 달간 차량 116대의 운전자와 동승자 212명을 안전지대로 대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에서 사람이 서 있으면 2차 사고 우려가 크기에 이러한 서비스를 만들었다.

    하이패스 단말기 등록시 휴대전화번호를 기재한 차량은 총 1천500만대이다.

    긴급대피 콜 서비스 흐름도 [도로공사 제공]
    긴급대피 콜 서비스 흐름도 [도로공사 제공]

    긴급대피 콜 서비스 도입 후 석 달간 고속도로 2차 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21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47명 대비 55% 줄었다.

    최근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2차 사고로 인한 치사율은 54.2%로, 일반사고 치사율 9.3%보다 6배나 높다.

    고속도로에서 사고 또는 고장 난 차량의 운전자는 차량을 최대한 갓길 등으로 옮기고, 운전이 불가능하다면 비상등을 켜고 안전삼각대를 설치한 뒤 차선 밖으로 피해야 한다.

    운전자는 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도로공사는 가까운 안전지대까지 차량을 무료로 견인해 주는 긴급견인서비스를 제공한다.

    noano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29 14:25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