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박 전 대통령, 사복에 '올림머리'…오늘 '나홀로' 2차 공판
박 전 대통령, 다시 법정으로(서울)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오전 2차 공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
사건/사고 | 05-25 09:33

정유라 '버티기' 포기…한국-덴마크 법무부 송환절차 협의
정유라 한국행(PG)[제작 최자윤] 인물 '이대 비리 수혜자'…항소심 승소 어렵다 판단한 듯…144일째 구금실형 받아도 현지 구금은 미산입…입국시 바로 체포해 조사받을 듯 이화여대 부정입학의 수혜...
사건/사고 | 05-25 09:16

최순실 "검찰이 너무 많은 의혹 제기해 내가 괴물 됐다"
정유라 '이대 학사비리' 재판서 주장…25일 마무리 예정 법원 도착하는 최순실 (서울) 권준우 기자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학사비리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최순실 씨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
사건/사고 | 05-24 17:25

검찰, 동업 여성 살해·시신 훼손 40대 구속 기소
동업자금 4천여만원 빼돌려 사기 등 혐의 추가 모자에 가려진 용의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통영) 지성호 기자 =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동업하던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살인·...
사건/사고 | 05-24 15:10

박근혜 재판 스타트…혐의 전면부인해 검찰과 대충돌 전망
쟁점은 재단 설립·강제모금·대기업 뇌물·비밀 누설·블랙리스트 등朴, 전날 18개 혐의 모두 부인…檢 "실체 입증 최선" vs 辯 "증거 대라" 재판 받는 박 전 대통령(서울 사진공동취재단) 삼성 등 대기업...
사건/사고 | 05-24 11:20

블랙리스트 '윗선' 밝힐까…모철민 전 수석 증언대 선다
[연합뉴스 PG] 이재용 재판 '삼성합병' 증인신문…'학사비리' 재판도 이어져 법정 향하는 김기춘(서울) 이지은 기자 =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2일 오전 서...
사건/사고 | 05-24 10:03

검찰 "매일 재판" vs 朴측 "부당"…일단 주 2∼3회로 정리
재판부, 일단 다음주 초까지만 일정 확정…"주 4회 불가피할 수도 있어"남부구치소 옮겨진 崔 '접견시간 부족' 요청…법원 "보장 방법 찾겠다" 호송차 탑승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 최재구 기자 = 삼성...
사건/사고 | 05-23 16:25

'592억 뇌물' 박근혜 첫 재판 3시간만에 끝나…혐의 전면부인
[그래픽] 박 전 대통령 첫 정식 재판 배치도 '40년지기' 최순실과 법정 대면…崔 "대통령 법정 세운 제가 죄인"재판부, 박근혜·최순실 뇌물 사건 29일부터 병합 심리 40년 지기 박근혜-최순실, 피고...
사건/사고 | 05-23 14:45

박근령 "잔인하다는 생각 들어"…朴정부 수석들, 재판 방청
박근령 부부,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 보러 법원행김규현 전 외교안보, 배성례 전 홍보, 허원제 전 정무 등 법원 나와 법원 찾은 박근령, 신동욱 씨 (서울) 김주성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린...
사건/사고 | 05-23 12:35

최순실 "대통령, 재판정 서게 한 제가 죄인"…울먹이며 朴두둔
모두진술서 발언…박 전 대통령은 눈길 안 줘 재판장의 박근혜와 최순실(서울 사진공동취재단) 삼성 등 대기업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40년 지기' 최순실 씨가 23일 ...
사건/사고 | 05-2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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