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기상청GO
한 도시 여성 7명 피살, "모두 옷 벗겨진 채 발견"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도시 요하네스버그 인접 도시에서 최근 두 달 동안 범죄에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7명의 여성 시...
히말라야에서 대규모 홍수.. 사망자 392명인 가운데 '2차 홍수' 경고
중국과 네팔의 국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상자가 급증한 가운데 강을 막아 형성된 ...
미국에 대한 한국인 비호감 50%넘어서.. 하지만 여전히 한미동맹
미국에 대한 한국인들의 비호감 의견이 절반을 넘어섰다. 미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가 20여년간 한국인을 대상으로 미국에 대...
美 '이란 경제압박' 강화로 국제유가는 2%대↑…브렌트유 93달러대
20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경제 압박 방침을 거듭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같은 날 ICE 선...
헝가리, EU 경고 받고 사형제 재도입 중단키로(종합)
헝가리, EU 경고 받고 사형제 재도입 중단키로(종합) (브뤼셀 부다페스트=연합뉴스) 송병승 양태삼 특파원 = 헝가리가 사형제를 부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대해 유럽연합(EU)이 30일 강력한 저지 의사를 밝...
유럽 | 05-01 00:04
SNS서 백인경관 살해 선동 미 흑인 여성, 경찰에 체포
SNS서 백인경관 살해 선동 미 흑인 여성, 경찰에 체포 (댈러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흑인에게 백인 경관을 살해하라고 선동한 미국의 흑인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30일(...
미국/북미 | 04-30 23:57
숨진 볼티모어 흑인청년 평생 `납 중독'으로 고통
숨진 볼티모어 흑인청년 평생 `납 중독'으로 고통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경찰에 의해 구금중 사망하면서 미국 볼티모어 폭동으로 이어진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의 25년 길지 않은 생애는 '납 중...
미국/북미 | 04-30 23:54
미 하원 군사위 'A-10기 퇴역 1년 연장안' 처리
미 하원 군사위 'A-10기 퇴역 1년 연장안' 처리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는 30일(현지시간) '탱크 킬러'로 유명한 지상 공격기 A-10기의 퇴역 시점을 내년으로 1년 연장하는 법...
미국/북미 | 04-30 23:15
머독 소유 영국 신문들 경쟁정당 공개 지지
머독 소유 영국 신문들 경쟁정당 공개 지지 최대 대중지 '더 선' 보수당…자매지 '스코틀랜드 선'은 SNP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 소유의 영국 발행부수 기준 최대 대중지 더 선(...
유럽 | 04-30 23:00
<네팔 지진> 사망자 5천844명으로 늘어
사망자 5천844명으로 늘어 (카트만두 AFP·신화=연합뉴스) 네팔 내무부는 30일(현지시간) 지난 25일 발생한 대지진에 따른 사망자 수가 5천84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1만 1천175명으로 집계됐...
동남아시아 | 04-30 22:51
독일, 미국과 공조 도청 스캔들 일파만파…폭로 잇따라(종합)
독일, 미국과 공조 도청 스캔들 일파만파…폭로 잇따라(종합)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독일과 미국 정보기관의 합작 도청 스캔들이 독일 정부의 거짓말 논란으로 번졌다. 도청 자체도 큰 문제이지만...
미국/북미 | 04-30 22:42
아프리카 파병 프랑스 군인들 아동강간 혐의 조사(종합2보)
아프리카 파병 프랑스 군인들 아동강간 혐의 조사(종합2보) 프랑스 정부 "성적 학대 사실일 땐 가장 강한 제재" (파리·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박성진 임화섭 특파원 =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파병됐던 프랑스...
유럽 | 04-30 22:39
밀라노엑스포 5월 1일 개막…10월말까지 6개월간 열려
밀라노엑스포 5월 1일 개막…10월말까지 6개월간 열려 한국 별도 전시관서 다양한 한식 선보여…북한도 합동전시관에 참여 일부 전시장 공사 아직 안 끝나…테러 대비 보안 강화 (제네바=연합뉴스) 류현성 특파...
유럽 | 04-30 22:27
미국 3월 가계 소비지출 0.4%↑…증가폭 커져
미국 3월 가계 소비지출 0.4%↑…증가폭 커져 개인소득 증가 0%, 전년대비 핵심PCE지수 증가율 1.3% (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미국의 월간 가계 소비지출이 증가세를 보였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미국/북미 | 04-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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