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기상청GO
한 도시 여성 7명 피살, "모두 옷 벗겨진 채 발견"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도시 요하네스버그 인접 도시에서 최근 두 달 동안 범죄에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7명의 여성 시...
히말라야에서 대규모 홍수.. 사망자 392명인 가운데 '2차 홍수' 경고
중국과 네팔의 국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상자가 급증한 가운데 강을 막아 형성된 ...
미국에 대한 한국인 비호감 50%넘어서.. 하지만 여전히 한미동맹
미국에 대한 한국인들의 비호감 의견이 절반을 넘어섰다. 미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가 20여년간 한국인을 대상으로 미국에 대...
美 '이란 경제압박' 강화로 국제유가는 2%대↑…브렌트유 93달러대
20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경제 압박 방침을 거듭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같은 날 ICE 선...
"아베의 능수능란한 외교, 박근혜 대통령 압박"
"아베의 능수능란한 외교, 박근혜 대통령 압박" 칼 프리도프, WSJ 칼럼서 지적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미국을 방문 중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능수능란하고 발빠른 외교술이 박근혜 대통령...
일본 | 04-30 14:42
<네팔 지진> 한수원, 긴급구호 1억원 성금
한수원, 긴급구호 1억원 성금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지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네팔 현지 주민들의 긴급구호와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네팔 대사관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
동남아시아 | 04-30 14:36
日야당 '사죄' 뺀 아베 연설 비판…"역사인식 수정의도"(종합)
日야당 '사죄' 뺀 아베 연설 비판…"역사인식 수정의도"(종합) 발의도 안한 안보법안 통과약속에 "일방적 언사" 지적…연립여당은 긍정 평가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이세원 특파원 = 식민지 지배와 침략에 대...
일본 | 04-30 13:39
시진핑 "법치로 공산당 영도체제 부정해선 안 돼"
시진핑 "법치로 공산당 영도체제 부정해선 안 돼" "당과 법의 위상 비교는 정치적 함정"…'중국식 법치주의' 재강조 (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당 간부들에게 법치주...
중국 | 04-30 13:09
"볼티모어 사망 흑인용의자, 압송 중 경찰차서 자해시도"
"볼티모어 사망 흑인용의자, 압송 중 경찰차서 자해시도" 폭동 사태 촉발한 그레이 관련 증언 공개…유족 "인정 못해"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경찰에 체포된 후 숨져 미국 볼티모어 폭동을 촉발한 흑...
미국/북미 | 04-30 12:48
서경덕 교수, 日 억지주장 '반박 영상' 페북에 광고
서경덕 교수, 日 억지주장 '반박 영상' 페북에 광고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9일 미국 의회 합동연설에서 "1980년대 한국, 대만, 아세안 국가, 중국의 성장은 일본이 이 국가들...
일본 | 04-30 12:43
'식민지배의 현장' 둘러본 日학생들 눈에 진지함 가득
'식민지배의 현장' 둘러본 日학생들 눈에 진지함 가득 한일청년포럼 참가한 양국 학생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방문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예? 정말 감방 하나에 30명이 갇혀서는 선 채로 잠을 잤다고...
일본 | 04-30 12:33
中환경장관 "녹색성장 위해 매년 환경투자 17조원 늘려"
中환경장관 "녹색성장 위해 매년 환경투자 17조원 늘려" 한중일 환경장관회의서 3국 환경협력 강조 (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천지닝(陳吉寧) 중국 환경보호부 부장은 30일 "중국이 '녹색 성장'을 위...
중국 | 04-30 12:15
당국자 "아베 연설 유감…국제사회 요구 부응해야"
당국자 "아베 연설 유감…국제사회 요구 부응해야"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김효정 기자 = 정부 당국자는 30일 과거 제국주의 침략과 식민지배에 대한 사죄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언급을 회피한 아베 신...
일본 | 04-30 12:08
미국인 시사상식 '바닥'…김정은 얼굴은 82%가 식별
미국인 시사상식 '바닥'…김정은 얼굴은 82%가 식별 퓨리서치센터, 미국인 시사상식 테스트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미국 성인의 3분의 1만이 대법관 중 여성의 수를 정확히 알아맞혔으며, 정당별 의석...
미국/북미 | 04-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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