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용혜인 장관 사퇴 이끈 김민석 "법 위에 민심… 추미애 '이재명 비판'은 의아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사퇴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에 대해 "법 위에 민심이 있...
송영길 "용혜인, 2030에 소구력 의문제기..지명철회요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장관 겸직 희망' 의사를 두고 "누가 ...
[속보] 용혜인,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거부, 그 이유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과 관련해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
잠실 개표소 봉쇄 11일째.. 청와대 앞 시위 예고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1일째 이어지며 장기화되고 있다. 참가자 일부는 '...

‘녹취·무속·욕설’까지…박빙 구도에 혼탁해지는 대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록’이 공개된 뒤 대선레이스가 ‘혼탁’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김 씨의 통화 내용에서 미투 폄하, 무속인 캠프 참여 등이 가지를 뻗어 논란으로 점...
선거 | 01-19 11:57

동분 윤석열, 서주 이재명… 동서로 엇갈린 ‘빅2’ 부산 행보
여야 대선후보의 부산 행보가 바빠졌다. 초접전 양상 속 이번 대선 최대 ‘스윙 스테이트’(경합지) 표를 잡으려 앞다퉈 부산으로 먼 걸음을 한다. 그러나 후보들의 행보는 같은 듯 다르다. 특히 ‘서이동윤(西李東...
선거 | 01-19 10:27

공개 행보 부담은 여전한데… ‘거침없는’ 건희 씨, 전면 나서나
16일 서울 MBC 사옥에 걸린 전광판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전화 통화’ 내용을 다루는 MBC ‘스트레이트’가 방영되고 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
선거 | 01-18 10:56
대선에 또 소환된 ‘가덕신공항’…조기착공 이어질까
- 양측 모두 사실상 예타면제 동의- 지역사회, 여야와 간담회 추진가덕신공항 사업은 특별법이 통과된 이후 정치가 아닌 행정의 영역이 됐지만 특별법이 규정한 예비타당성 조사(이하 예타) 면제 조항의 해석 여부를...
선거 | 01-18 10:49
‘김건희 녹취록’ 방영 후폭풍
16일 저녁 베일을 벗은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 관련 방송이 대선 정국의 또다른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MBC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배우자인 김 씨가 친여 성향의 유튜브 채널 관계자와 나눈 사적 ...
선거 | 01-17 13:30

지지율 30%대 갇힌 이재명, 윤석열에 ‘직공 모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메시지가 지난 주말 강원지역 방문을 기점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직접 겨냥하고 있다.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윤 후보 상승세를 차단하고, 자신의 30% 후반 지지율 박스권...
선거 | 01-17 10:58

이재명·윤석열 “고3 표심을 잡아라”
여야 대선후보는 14일 본격적으로 ‘Z세대’(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 표심 자극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학생 선수의 학습권·운동권 보장’을 약속했으며, 국민의힘 윤...
선거 | 01-14 11:08

‘이재명 의혹’ 관련자 또 사망…與 “후보와 무관” 野 “철저히 조사”
- 野 “기이한 우연 연속” 의문 제기- 與는 “고인, 폭로자 아닌 당사자”- 이재명은 “명복을 빈다” 말 아껴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 주장한 이 모 씨가 사망했다. 전날 ...
선거 | 01-13 10:17

‘소확행·이대남’ 공약 넘치는 대선, ‘지방’은 없다
이번 대선의 최대 격전지는 어디일까. 부산·울산·경남을 비롯한 ‘지역’이 아니다. SNS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이 최전선이다. 과거와 달리 대선후보들이 전국적 공약을 간단한 메시지를 통해 쏟아낸다. 이런 ...
선거 | 01-13 10:05

이재명 “부산 철도 지하화 약속”
- 부울경 메가시티 모델 전국 확대- 디지털인재 양성 등 로드맵 제시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1일 가덕신공항과 부산 등 대도시 도심 철도 구간을 지하화하는 교통망 구축을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
선거 | 01-12 11:03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