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경남기업 수사 불똥 튄 금감원·신한은행 바짝 긴장
경남기업 수사 불똥 튄 금감원·신한은행 바짝 긴장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송광호 고동욱 기자 = 검찰이 경남기업 워크아웃 특혜 의혹의 진원지인 금융감독원과 채권은행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서자 해당 기관...
사건/사고 | 05-07 17:12
檢, 내츄럴엔도텍 거래 백수오 영농조합 관계자 조사
檢, 내츄럴엔도텍 거래 백수오 영농조합 관계자 조사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가짜 백수오'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7일 내츄럴엔도텍에 백수오 원료를 판매한 한 영농조합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는 등...
사건/사고 | 05-07 16:56
장세주 회장 일본법인 이용 횡령 혐의 추가 포착
장세주 회장 일본법인 이용 횡령 혐의 추가 포착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한동훈 부장검사)는 7일 구속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일본법인(DKC)의 자금 일부를 빼돌린...
사건/사고 | 05-07 15:49
가짜 파문에 판로 막힌 제천 백수오농가 농사 포기 속출
가짜 파문에 판로 막힌 제천 백수오농가 농사 포기 속출 (제천=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가짜 백수오' 파문 이후 백수오 최대 산지인 충북 제천에서 재배를 포기하는 농가들이 속출하고 있다. 판로가 막힌...
사건/사고 | 05-07 15:23
가스공사, 배관공사 담합 건설사 22곳 손해배상 청구
가스공사, 배관공사 담합 건설사 22곳 손해배상 청구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주배관 1·2차 건설공사 입찰 담합으로 적발된 22개 건설사에 대해 입찰 참가를 제한하는 제재와 함...
사건/사고 | 05-07 15:15
'하도급 대가 뒷돈' 포스코건설 임원 줄줄이 적발
'하도급 대가 뒷돈' 포스코건설 임원 줄줄이 적발 검찰, 박모 상무 구속영장 청구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을 받는 포스코건 설 수사 과정에서 이 회사의 전·현직 임원...
사건/사고 | 05-07 15:14
채팅 앱서 '한국 여성과 만남' 모집한 유커에 성매매 알선
채팅 앱서 '한국 여성과 만남' 모집한 유커에 성매매 알선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국내에서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를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중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유커에게 "...
사건/사고 | 05-07 13:23
1조7천억대 가스 배관공사 담합 건설사 22곳 적발
1조7천억대 가스 배관공사 담합 건설사 22곳 적발 현대건설 등에 과징금 총 1천746억원 부과 수도권고속철도 공사 짬짜미 3곳도 제재 (세종=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전국에 천연가스 배관을 잇는 천문학적 규...
사건/사고 | 05-07 12:53
'제비뽑기'로 국책사업 짬짜미…USB로 정보 은밀교환
'제비뽑기'로 국책사업 짬짜미…USB로 정보 은밀교환 담합 실행 주도면밀하게…의심 피하려 낙찰가도 맞춰 김기준 "2009년 담합가능성 이미 제기돼"…공정위 "당시 증거 없었다" (세종=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사건/사고 | 05-07 12:32
미국 강제 송환 한국 중소 기업인 보석 석방
미국 강제 송환 한국 중소 기업인 보석 석방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충북 청원의 유망 기술개발업체 대표가 5년전 수출 과정에서 빚어진 문제로 느닷없이 미국에 강제 송환됐다가 한 달 만에 보석으...
사건/사고 | 05-07 12:14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