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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페이스북 COO 남편, 멕시코 호텔 헬스장서 운동중 사망
페이스북 COO 남편, 멕시코 호텔 헬스장서 운동중 사망 5일 스탠퍼드대에서 장례식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화섭 특파원 = 데이브 골드버그(47) 서베이몽키 최고경영자(CEO)가 숨진 지 사흘째인 4일(현지시...
사건/사고 | 05-05 03:45
"중도하산 아쉽지만 네팔 이재민에게 도움줘 뿌듯"
"중도하산 아쉽지만 네팔 이재민에게 도움줘 뿌듯" 경기도 '줌마탐험대' 31명 무사귀환…하산과정서 잇단 구호활동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땅 위에서 파도를 타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위험천만했습니...
사건/사고 | 05-05 02:12
여객기 조종석에 비디오 카메라 추진…조종사들 반발
여객기 조종석에 비디오 카메라 추진…조종사들 반발 (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민간 항공기의 조종석에 비디오 카메라를 설치해 조종사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방안을 ...
사건/사고 | 05-05 00:27

1분기 스미싱 2천700개, 2년새 5배…청첩장 사칭 최다
청첩장 스미싱 사기(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첩장·교통위반·택배 사칭 등 고전수법 98.9% 유형별로는 금융정보 수집 악성코드 87.9%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올해 1분기에는 총 2천700여개의 스미...
사건/사고 | 05-04 18:05
"최근 5년간 아동 학대 사망자 68명…매년 증가세"
"최근 5년간 아동 학대 사망자 68명…매년 증가세"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 경찰청 자료 공개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최근 5년간 학대로 목숨을 잃은 아동이 68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사건/사고 | 05-04 17:18
인권위 "학교내 `노란리본 금지' 표현자유 침해 소지"
인권위 "학교내 `노란리본 금지' 표현자유 침해 소지"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학교에서 노란 리본 달기를 금지한 교육부의 조치가 학생 등 구성원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사건/사고 | 05-04 16:29
"영농기술 배워라"… 절도범 첫 '영농조건부 기소유예'
"영농기술 배워라"… 절도범 첫 '영농조건부 기소유예' 전주지검, 음식물 훔친 30대에 수형 대신 영농기술 터득 배려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굶주림에 시달리다가 음식물을 훔친 절도 피의자에게 농업...
사건/사고 | 05-04 16:02
"나이 많아 일자리 못구해"…60대女, 동생 주민증 도용
"나이 많아 일자리 못구해"…60대女, 동생 주민증 도용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나이가 많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자 동생 명의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송모(67·여)씨를 불구속 ...
사건/사고 | 05-04 14:53
초등생에 위협ㆍ막말한 교사 기소의견 검찰 송치
초등생에 위협ㆍ막말한 교사 기소의견 검찰 송치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서울 금천경찰서는 학생들을 동물에 비유해 등급을 나누는 등 차별하고 막말을 일삼은 혐의(아동학대)로 금천구의 한 초등학교 ...
사건/사고 | 05-04 14:19
어린이 약·살충제 중독사고, 1~3세에 집중
어린이 약·살충제 중독사고, 1~3세에 집중 소비자원 "어린이보호포장 품목 확대해야"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어린이가 약이나 살충제 등을 삼키는 중독사고의 60%가 걸음마 단계인 1~3세 아이에게서 ...
사건/사고 | 05-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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