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기상청GO
한 도시 여성 7명 피살, "모두 옷 벗겨진 채 발견"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도시 요하네스버그 인접 도시에서 최근 두 달 동안 범죄에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7명의 여성 시...
히말라야에서 대규모 홍수.. 사망자 392명인 가운데 '2차 홍수' 경고
중국과 네팔의 국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상자가 급증한 가운데 강을 막아 형성된 ...
미국에 대한 한국인 비호감 50%넘어서.. 하지만 여전히 한미동맹
미국에 대한 한국인들의 비호감 의견이 절반을 넘어섰다. 미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가 20여년간 한국인을 대상으로 미국에 대...
美 '이란 경제압박' 강화로 국제유가는 2%대↑…브렌트유 93달러대
20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경제 압박 방침을 거듭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같은 날 ICE 선...

문정인 "한반도평화체제 구축 한국 주도, 美 지지하게 만들어야"
연합뉴스 인터뷰…"국제제재 넘어서는 개성공단 재개 현실적으로 난망"'사드 보고' 논란에 "前정부가 現정부에 완전히 인수인계 안한 건 사실" (워싱턴) 이승우 특파원 = 미국을 방문한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담...
미국/북미 | 06-15 10:04

섀넌 美국무부 정무차관 오늘 방한…한미정상회담 조율
토머스 섀넌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임성남 외교1차관 면담…북핵·사드도 협의 전망 (서울) 이상현 기자 = 토머스 섀넌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13일 한국을 찾아 이달 하순으로 예정된 ...
미국/북미 | 06-13 09:53

트럼프, 백악관서 국무·국방장관과 '사드문제' 협의
국무부 "사드는 최고위급 대화였고 당시 동맹의 결정…한국과 긴밀 협력" (워싱턴) 이승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안보관계 장관들을 백악관으로 불러 현재 배치 보류와 사전 환경...
미국/북미 | 06-09 09:17

코미의 '폭탄 증언'에 트럼프 최대위기…탄핵문 열리나
수사중단 요구, 대통령 탄핵 사유인 '사법방해'에 해당 트럼프 강력부인해 공방 불가피…여론-의회 대응이 관건 (워싱턴) 심인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5개월 만에 최대위기에 봉착했다. ...
미국/북미 | 06-08 09:59

"샤워는 2분만 하세요"…아프리카·미국도 '가뭄과의 전쟁'
케이프타운 100년내 최악 가뭄으로 하루 물사용 100ℓ 제한케냐는 가뭄이 8월 대선 쟁점으로 부상…"하루 한끼로 연명"미국 플로리다 남서부도 잔디 물주기와 세차 주 1회로 제한 말라버린 댐남아공 케이프...
| 06-05 14:57

말레이밀수범들,어부를 경찰로 알고 대마초 629㎏ 바다에 '풍덩'
(자카르타) 황철환 특파원 = 말레이시아로 마약을 반입하려던 밀수범들이 지나가던 어선에 놀라 629㎏에 달하는 대마초를 몽땅 바다에 던지고 달아나는 사건이 벌어졌다. 5일 국영 베르나마 통신 등 현지 언론에 ...
| 06-05 12:25

"폭죽 소리를 테러 오인"…伊광장서 축구 관람 중 1천500명 부상
공포에 질린 군중 한꺼번에 피신하며 7세 어린이 등 3명 중상 (로마) 현윤경 특파원 = 영국 런던에서 또 다시 테러가 발생한 지난 3일 밤(현지시간) 이탈리아 북부 토리노의 중심 광장에서는 축구 경기를 대형 T...
유럽 | 06-05 11:28

필리핀 경찰 "마닐라 카지노 총격·방화에 36명 질식사"
(하노이) 김문성 특파원 = 필리핀 경찰은 2일 수도 마닐라 외곽 국제공항 맞은편 '리조트 월드 마닐라'에서 발생한 총격 및 방화 사건으로 3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고 AP, AFP 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괴한이 ...
| 06-02 13:48

'에너지 기득권' 손 들어준 트럼프…파리협정 존폐 기로
핵심지지층 제조·건설·에너지·군수 기업들 탈퇴 압박에 부응'러스트벨트' 부흥 약속도 '탄소배출' 없이는 실현 불가 판단협정체결 주도하고 분담금·기금 상당량 부담하는 美공백 대체 난망미래 에너지 질서 주...
미국/북미 | 06-02 09:09

"애가 뭔 죄가 있다고"…생후 7개월 아들 다리 위서 던져
코네티컷 법원 '비정한' 20대 아버지에 징역 70년형 선고 홧김에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다리 위에서 던진 비정한 아버지 (로스앤젤레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 코네티컷 주 법원이 아기 엄마와 휴대전화...
미국/북미 | 06-0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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