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해군, 세월호 인양에 "잠수함 충돌설 사실 아니다" 재확인
인양된 세월호[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이영재 기자 = 해군은 27일 세월호 선체 인양과 관련해 세월호가 잠수함 충돌로 침몰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해군 관계자는 이...
사건/사고 | 03-27 11:18

'백남기농민 물대포 500일'…유가족 "진상규명·책임자처벌"
2015년 11월 14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시위에서 백남기씨가 경찰 물대포에 맞고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권영전 기자 = 농민 백남기씨가 시위 도중 경찰 물대포에 맞은 지...
사건/사고 | 03-27 10:52

세월호 배수·방제 작업 막바지…'마지막 항해' 눈앞
비와 해무에 가려진 세월호(진도) 김도훈 기자 = 27일 오전 전남 진도 동거차도 인근 해상에서 세월호를 선적한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마린호가 비와 해무에 싸여 있다. superdoo82@yna.co.kr (진도) 손상원 ...
사회 | 03-27 09:54

세월호 유가족·국민조사위 "진실규명 희망이 인양됐다"
바지선에 묶여 있는 세월호(진도 사진공동취재단)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서 세월호 인양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세월호가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뒤 이날 수면 위로 처음 떠오른 것은 정확히 1천73...
사건/사고 | 03-23 16:08

법원 "이재용, 박근혜-최순실 관계 알았나"…입장 요구
4가지 사항 입장정리 요청…향후 재판 핵심 쟁점될 전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황재하 강애란 기자 = 최순실(61·구속기소)씨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로 재판을 받는 ...
사건/사고 | 03-23 16:06

검찰 '피의자 박근혜' 구속영장 청구 적극검토…내주초 유력
혐의 역대 최다·공범 무더기 구속·부인 일관 태도 등 감안수사팀 결과 정리 중…김수남 총장 "법과 원칙만 갖고 판단" 출근하는 김수남 검찰총장 (서울) 차대운 방현덕 기...
사건/사고 | 03-23 16:04

'삼성합병' 복지부 개입했나…실·국장, 문형표 재판서 증언
'광고사 지분강탈' 송성각, '정유라 이대 특혜' 김경숙·류철균 재판도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황재하 기자 =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찬성하...
사건/사고 | 03-22 11:33

'박근혜 조사' 큰 고비 넘은 검찰, 다음 타깃은 우병우
(서울) 이지헌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조사를 마친 검찰은 잠시 보류했던 SK, 롯데, CJ 등 대기업들의 뇌물 의혹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둘러싼 의혹 수사에 힘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우...
사건/사고 | 03-22 11:29

오전 10시 세월호 시험인양…결과 좋으면 본인양 시도(종합)
세월호 인양준비작업(진도 사진공동취재단) 22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셀비지의 잭킹바지선 두척이 세월호 인양...
사건/사고 | 03-22 10:28

"이런 뜻 아닌데 고쳐주세요"…朴, 조서 '꼼꼼 수정' 요구
7시간 피의자 신문조서 검토…주요 혐의 부인하며 검찰과 공방 검찰 조사 마친 박근혜 전 대통 (서울) 차대운 기자 = 13가지 범죄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1박 2일' 조사를 받은 박...
기타 | 03-22 10:25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