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검찰, '경영비리' 롯데 신동빈 징역 10년·신동주 5년 구형(종합)
[연합뉴스TV 제공] 신영자·서미경에 각각 징역 7년 구형…신격호 구형은 별도 기일에 하기로檢 "기업재산 사유화해 총수일가 사익 추구"…롯데 "신격호 지시…선처 요청" (서울=연합뉴스) 송진...
사건/사고 | 10-30 16:20

'핼러윈도 좋지만'…지하철 피투성이 분장에 시민들 '화들짝'
(고양=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병원에서 폭행당하고 지하철로 도망와 쓰러진 피해자인 줄 알고 심장이 멎는 듯했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29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대화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던 ...
사건/사고 | 10-30 15:11

"계획범행 확실한데…" 윤송이 사장 부친 피살사건 꼬인 퍼즐
휴대전화 끄고 사전답사하듯 이동…블랙박스도 작동 안 해범행대상 선정·범행동기 여전히 '미궁'…범행도구도 확인 안 돼 (양평=연합뉴스) 최해민 강영훈 기자 =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의 부친 살해사건이 계...
사건/사고 | 10-30 14:05

술 취해 지구대서 경찰관 허벅지 깨문 50대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청주 흥덕경찰서는 술에 취해 경찰관의 허벅지를 깨문 혐의(공무집행방해)로 A(5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새벽 0시 19분께 ...
사건/사고 | 10-27 14:13

"네 가슴도 만질 수 있어"…감사원 간부 성희롱으로 직위해제
직장내 성추행 성희롱 [연합뉴스TV 제공] 회식 후 여직원이 택시 태우려 하자 성희롱 발언감사원 "이른 시일내 징계위 열어 최대한 엄중하게 처리할 것"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감사원 고위간부가 만...
사건/사고 | 10-27 14:11

엔씨소프트 사장 부친 살해 피의자 "주차 시비로 범행" 진술(종합2보)
경찰서 향하는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 부친 살해 용의자(양평=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27일 오전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 부친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A(41)씨가 경기도 양평군 양평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
사건/사고 | 10-27 11:26

'어금니 아빠'이영학, EBS 지정기탁금 1천200만원도 받아
인재근 의원 "5년간 범죄 등에 부정사용된 기부금 4억…절반도 회수못해"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가족은 EBS가 나눔사업으로 모금한 돈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사건/사고 | 10-26 12:11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은 아직…10월말 수색종료 앞두고 연장 고심
수중수색 공식 종료…가족들, 최근 유해 발견된 기관구역 추가 수색 희망 (목포=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세월호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선체수색 작업이 목표 시점인 이달 말 이후에도 지속할지에 대해 관심이 ...
사건/사고 | 10-26 11:00

대법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들 2심 파기…"다시 재판"(2보)
검찰 송치되는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들지난 2016년 6월 10일 오후 전남 목포경찰서에서 신안 모 섬 여교사를 성폭행한 강간치상 혐의를 받고 있는 3명의 피의자가 검찰에 송치돼 호송차에 오르기 위해 경찰서를 ...
사건/사고 | 10-26 10:46

'희소병 택시기사' 죄 용서 받기 위해 노모 팔찌 들고 경찰서로(종합)
불치병 투병 중 치료비 허덕이다 손님 놓고 간 가방 손대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손님이 놓고 내린 현금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로 입건된 40대 택시기사가 경찰서 조사 말미에 책상 위로 금팔찌를 올려...
사건/사고 | 10-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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