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기상청GO
오세훈 '정치자금법' 무죄 판결... 진술 신빙성 인정하기 어려워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재판부는 핵심 증거인 명태균...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해운대, 전국 첫 글로벌 관광특구로 선정
부산 해운대가 정부가 육성을 추진 중인 글로벌 관광특구로 선정됐다.부산시는 “글로벌 체류형 관광지와 관광산업 지역 거점 조성을 위해 국정과제로 진행 중인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의 전국 첫 대상...
지역 | 07-31 10:27
왕복 10차선 도로에 무단횡단하던 일본인.. 운전자도 피해
늦은 밤 왕복 10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일본인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대전시 유성구의 한 도로에서 일본 국적의 50대 여성 보행자 A 씨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
사건/사고 | 07-30 16:09
전 연인이 잠든 사이 성폭행을 저지른 A씨 실형선고
몸이 아파 잠든 전 연인을 성폭행하고 수백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것도 모자라 피해자 계정에 무단 접속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서범...
사건/사고 | 07-30 15:56
부부가 함께 산행하다 한 명은 사망, 한 명은 탈진..
대구 팔공산에서 부부가 함께 산행하던 중 남편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0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8분쯤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서 ‘사람이 떨어졌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
사건/사고 | 07-30 15:52
전 청주시의원 최영중 성매매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아동 성매매 등의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2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청주지검은 이날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 제작,...
사건/사고 | 07-29 15:14
20대 남성, 이별 통보한 연인 살해.. 휴대폰으로 검색해 시도
서울 강동구 한 빌라에서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받아들였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고충정)는 22일 오전 살인 혐의로 기소된 왕모씨(25)에 ...
사건/사고 | 07-22 14:59
셀프감금으로 30대가 전재산 1억 이상 날렸다..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에 속아 스스로 호텔에 머무는 이른바 '셀프 감금' 상태에 놓인 30대가 1억원이 넘는 피해를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2일 뉴시스에 따르면 세종남부경찰서는 지난 18일 30대...
사건/사고 | 07-22 14:50
[속보] 김건희 명품백 무혐의.. 압수수색
경찰이 국민권익위원회를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 처리한 것과 관련한 수사 일환이다.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20일 유철...
사회 | 07-20 15:54
한강, "배재고 사태는 지나쳐서는 안될 중요한 사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은 최근 불거진 배재고 야구부 논란에 대해 “이런 중요한 사건이 나타났을 때 충격과 놀라움 속에서 그냥 지나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프랑스에서 열리는 제80회 아비뇽 페스티...
사건/사고 | 07-16 14:10
오이 반 개 먹었다가 응급실.. 쓰면 바로 뱉으세요
직접 기른 오이를 먹은 중국의 한 남성이 한 시간 만에 간 기능 이상으로 응급실에 실려 가는 일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오이에서 강한 쓴맛이 난다면 독성 물질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크므로 즉시 섭취를 중...
사건/사고 | 07-16 12:00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