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기상청GO

사건/사고 | 07-22 14:50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에 속아 스스로 호텔에 머무는 이른바 '셀프 감금' 상태에 놓인 30대가 1억원이 넘는 피해를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스스로 호텔에 머물며 외부와 단절된 이른바 '셀프 감금' 형태의 전화금융사기 사건"이라며 "피의자는 특정되지 않은 상태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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