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기상청GO

사건/사고 | 07-16 14:10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은 최근 불거진 배재고 야구부 논란에 대해 “이런 중요한 사건이 나타났을 때 충격과 놀라움 속에서 그냥 지나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강은 2024년 10월 노벨상 수상 이후 외부 활동을 최소화하며 차기작 집필에 몰두해 왔다. 그는 “솔직히 부담스러웠다”며 “그래서 그냥 칩거했는데, 해마다 수상자가 나오면서 지금은 관심도 많이 줄어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다”고 털어놓았다.
류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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