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기상청GO
한 도시 여성 7명 피살, "모두 옷 벗겨진 채 발견"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도시 요하네스버그 인접 도시에서 최근 두 달 동안 범죄에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7명의 여성 시...
히말라야에서 대규모 홍수.. 사망자 392명인 가운데 '2차 홍수' 경고
중국과 네팔의 국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상자가 급증한 가운데 강을 막아 형성된 ...
미국에 대한 한국인 비호감 50%넘어서.. 하지만 여전히 한미동맹
미국에 대한 한국인들의 비호감 의견이 절반을 넘어섰다. 미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가 20여년간 한국인을 대상으로 미국에 대...
美 '이란 경제압박' 강화로 국제유가는 2%대↑…브렌트유 93달러대
20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경제 압박 방침을 거듭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같은 날 ICE 선...

'불타는 런던' 英템스강서 17세기 대화재 재연
김보경 기자 = 영국 런던의 템스강을 따라 불길이 치솟자 강둑에 한가득 모여앉은 군중이 일제히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과 영상을 찍었다. 환호성도 곳곳에서 터졌다. 런던 대화재 350주년을 맞아 4일(현지시간) 템...
유럽 | 09-05 17:08

'게릴라 출신 첫 여성 대통령'서 '탄핵 불명예' 멍에 쓴 호세프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확정 브라질 상원은 31일(현지시간) 전체회의를 열어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61표, 반대 20표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호세프는 30일 안에 브라질리아 ...
미국/북미 | 09-01 10:19

"72시간 골든타임 다가오는데"…伊강진 실종 집계도 못한채 구조
아마트리체 193명 등 250명 사망확인…휴양객 등 실종자수 아직규모4.0 넘는 여진 속에서도 수색·구조 안간힘 김지연 기자 = 이탈리아 중부 강진 사흘째를 맞아 재해시 생존율이 크게 떨어지는 시점인 72시간 골...
유럽 | 08-26 09:47

'벌거벗은 임금님' 美 뉴욕 도심에 트럼프 나체상 등장
강영두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독선적 태도를 꼬집는 의미가 담긴 나체상이 미국 주요 도시 도심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 조각가 그룹 '인디클라인'은 18일(현지시간) 뉴욕과 로스...
미국/북미 | 08-19 10:13

'회오리 화염' 美 LA 동부 강타…서울 면적 21% 잿더미
장현구 특파원 = 지난 1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동부 샌버너디노 카운티 데보레 지역 케이준 산길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이틀 만에 서울 면적의 21%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18일(...
미국/북미 | 08-19 10:11

BBC "망명한 英주재 北외교관은 선전담당 태용호"
"북한 선전·변호하는 입장임에도 마음 떠난 듯"2001년 북한-EU 인권대화 단장…"외무성 내 최고 서유럽 전문가" 장재은 기자 = 가족과 함께 제3국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진 영국 주재 북한 외교관은 선전을...
유럽 | 08-17 09:58

중국, 朴대통령 발언 집중 보도 …"사드 제재 이미 시작"
야당 의원 방중에 호의적…한국 정부 입장엔 지속 반박 심재훈 특파원 = 중국 매체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제) 배치에 대한 확고한 입장과 방중 야당 의원들에 대한 비난을 ...
중국 | 08-09 11:57

성당테러범 19세 IS조직원…샤를리 후 급진화·2차례 IS행 시도(종합)
유복한 가정의 평범한 알제리계…전자발찌 채워 관리한 요주의 인물 김지연 기자 = 프랑스 생테티엔 뒤 루브래 성당에서 미사중이던 신부를 살해한 범인 중 1명은 두 차례 시리아행이 좌절됐던 극단주의 무장조직 ...
유럽 | 07-27 10:28

힐러리-트럼프 '세기의 대결' 본격 돌입…양보없는 대혈전 예고
[연합뉴스TV 제공] 첫 여성 대통령이냐 첫 부동산 재벌 대통령이냐…승부는 예측불허'여성 vs 남성' '주류 정치인 vs 아웃사이더' '대통령가문 vs 부동산재벌'美전역 돌며 레이스 돌입…9∼10월 3차례 TV토론후 1...
미국/북미 | 07-27 10:22

IS, 프랑스 성당 테러 충격…미사 집전 86세 신부 잔혹 살해
올랑드 대통령 "모든 수단 동원해 IS와 전쟁"…IS 선전 매체 통해 배후 자처범인 중 1명 지난해 시리아 입국 시도…오전만 외출 가능한 전자팔찌 착용 교황 "터무니없는 폭력에 경악" 비난…IS '종교 전쟁' 유도 ...
유럽 | 07-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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