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기상청GO
한 도시 여성 7명 피살, "모두 옷 벗겨진 채 발견"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도시 요하네스버그 인접 도시에서 최근 두 달 동안 범죄에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7명의 여성 시...
히말라야에서 대규모 홍수.. 사망자 392명인 가운데 '2차 홍수' 경고
중국과 네팔의 국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상자가 급증한 가운데 강을 막아 형성된 ...
미국에 대한 한국인 비호감 50%넘어서.. 하지만 여전히 한미동맹
미국에 대한 한국인들의 비호감 의견이 절반을 넘어섰다. 미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가 20여년간 한국인을 대상으로 미국에 대...
美 '이란 경제압박' 강화로 국제유가는 2%대↑…브렌트유 93달러대
20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경제 압박 방침을 거듭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같은 날 ICE 선...

美국무부 "사드 배치 예정대로 단계 밟고 있어"
손턴 차관보 대행 "6차 핵실험시 중대한 대응 직면" "비핵화 행동 없이는 어떠한 형태의 대북 대화 없어" 한국대선엔 "유력 두 후보 모두 한미동맹 매우 지지" 오산기지로 이송된 사드 지난달 7일 고고도미사일...
미국/북미 | 04-18 09:24

이번엔 '묻지마 총기살인' 페북 생중계…美경찰 공개수배
영상 3시간 노출 후 삭제…잇단 '강력범죄 페북 라이브' 페이스북 로고[AP] (서울) 김아람 기자 =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페이스북으로 '묻지마 총기살인' 장면을 실시간 중계한 사건이 발생했다. AP통...
| 04-17 14:18

터키 에르도안 '술탄 대통령' 등극…국민투표서 개헌안 가결
[그래픽] 터키 에르도안 '술탄 대통령' 등극…국민투표서 개헌안 가결 찬성 51%, 2%p차 근소한 승리…투개표 공정성 시비 일듯 에르도안, 2029년 이후까지 장기집권 가능…반대진영 "1인 지배체제 우려" (이...
| 04-17 11:40

프렉시트? 佛대선 앞두고 유로화 변동성 브렉시트 이후 최대
(서울) 이 율 기자 = 프랑스 대선에서 프렉시트(프랑스의 유럽연합 탈퇴)를 공약으로 내건 극우 후보가 집권할 것이라는 우려에 유로화의 변동성이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직전 이후 최대로 확대됐...
| 04-17 10:39

'술에 취한' 태국 최대축제 '송끄란'…교통사고 283명 사망
음주운전 1만4천여 명 면허정지… 차량 5천200여 대 압수 태국 아유타야 교통사고 현장[사진 출처 방콕포스트 홈페이지] (방콕) 김상훈 특파원 = 매년 '송끄란' 축제 기간에 교통사고로 몸살을 앓는 태국에서 올...
| 04-17 10:35

"12살부터 유엔 평화유지군 50명과 성관계"…유엔 보고서 공개
AP통신 "12년간 평화유지군 성범죄 2천건…극소수만 단죄" 아이티 남녀 아동 피해자들 "스리랑카군이 유인해 성폭행…75센트 주기도" 아이티에 파견된 유엔 평화유지군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유엔본부·멕시...
| 04-13 12:33

'힘을 통한 평화' 트럼프 독트린, 북핵 시험대 올랐다
[제작 최자윤] 군사력 배경에 깔고 북중 동시 압박…'긴장완화를 위한 긴장고조' 中, 北의 완충지대 효과 포기할 수준의 압박 나설지는 미지수 (서울) 조준형 기자 = '힘을 통한 평화(peace through strength)'...
미국/북미 | 04-13 10:18

일본, 왜 '한반도 위기론' 불지필까…"日 무장강화 명분 이용"
정부·여당 연일 "한반도 정세 불안…유사시 일본인 구출대책 마련을" 언론, 익명의 소식통 인용해 잇따라 '미국 북한 공격설' 보도 (도쿄) 최이락 김정선 특파원 = 일본 정부와 정치권, 언론이 한반도 위기론에 ...
일본 | 04-12 11:20

美국방 "현시점서 가장 신중한 조치라 생각해 항모 출동시킨 것"
(워싱턴) 심인성 특파원 =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1일(현지시간) 니미츠급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를 한반도 해역에 급파한 것과 관련해 "현시점에서는 그것이 가장 신중한 조치라고 생각했기 ...
미국/북미 | 04-12 09:34

"美항공기서 질질 끌려나간 승객, 69세화교의사"…중국서 '분노'
"수술일정 때문에 탑승 고집하다 폭행당해" 美유나이티드항공 불매운동도 中누리꾼들 "강제로 내린 4명중 3명 아시아계…명백한 인종 차별" 폭행 당한 유나이티드 항공 탑승객. [웨이보 캡쳐] (베이징) 김진방 특...
미국/북미 | 04-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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