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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산은 부산 이전은 새 성장축… 특화금융 중심지로 육성해야”

    청와대/국회 | 04-25 00:37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희곤 의원실 주최로 열린 국가균형발전 및 부산금융중심지 육성 토론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수영 여의도연구원장,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김 대표, 김희곤 의원. 

    국민의힘 김희곤(동래) 의원은 2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부산 금융 중심지 육성-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을 찾다’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엔 김기현 당대표와 이성권 부산시경제부시장, 박수영(남갑) 의원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 좌장은 도덕희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김병덕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배근호 동의대학교 교수가 각각 발제자로 나섰다. 김 대표는 인사말에서 “제2 도시 부산은 제2 성장축의 모델케이스다. 국가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이념과 상관없이 온 국민이 똘똘 뭉쳐 해결해 나가야 할 핵심 국정 과제”라며 “책임 있는 정책과 비전으로 아시아의 금융허브로 우뚝 설 부산의 힘찬 도약을 만들어 내는 일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부산 금융 중심지 정책의 성과와 향후 과제 △정책금융기관 집적을 통한 부산 금융 중심지 육성 방안 발표를 거쳐 금융 중심지 부산의 산업금융·혁신금융 전략과 과제 토론으로 이어졌다. 발제자들은 부산 금융 중심지의 입지적, 역할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 금융 중심지는 서울 여의도의 종합 금융 중심지와 또 다른 경쟁력을 가진 특화 금융 중심지로서 동북아시아를 거쳐 국제적 금융 중심지로의 진입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영국 런던, 미국 뉴욕과 시카고, 캐나다 몬트리올 등 성공적인 외국 금융지를 적극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산은 부산 이전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패널로 참가한 김용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산은이 부산에 정착할 경우 부산을 중심으로 하는 산업금융 시장과 혁신금융 시장의 잠재력이 확대될 것”이라며 “조선, 해운산업 파생상품 시장과 핀테크 생태계 시장 조성을 통해 산업금융과 혁신금융 중심지로 도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배 교수도 “기존 해양금융종합센터의 구성 조직인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경우 현재 파견인력으로 구성돼 있지만 본사를 부산으로 옮겨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 의원은 “산은 이전을 부산 이기주의로 보는 것은 너무나 근시안적”이라며 “부산 특성에 맞는 인프라를 갖춘 금융기관을 유치해서 부산이 홍콩과 싱가포르를 능가하는 명실상부한 국제적 금융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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