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매주 정책토론 제안한 이재명, ‘부패와의 전쟁’ 선포한 윤석열

    선거 | 11-10 10:31

    - 이재명 “국민 위한 민생 경쟁을”
    - 미래형 지도자 내세우며 차별화
    - 윤석열 “대장동, 빙산 일각일 것”
    - ‘당 중심’ 강조로 0선 우려 최소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8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일대일 회동과 정책 토론을 제안했다. 이 후보가 윤 후보를 겨냥하는 ‘미래 대 과거’ 프레임의 연장선상이다. 반면 윤 후보는 대장동 몸통 부패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공정 대 부패’ 프레임으로 이 후보에게 역공하는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성동구 패스트파이브 서울숲점에서 열린 스타트업 정책 토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준석(왼쪽) 대표가 당 대선후보인 윤석열 후보에게 ‘선거에 도움이 된다’는 복주머니를 전달하는 모습.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윤석열 후보님께 이 나라 미래를 놓고, 국민 삶을 놓고 진지하게 논의할 일대일 회동을 제안 드린다”며 “정치세력간 정권을 놓고 하는 경쟁을 넘어서 누가 더 국민의 삶을 낫게 할 수 있느냐는 민생경쟁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 1회 정도 정책토론의 장을 가져보자는 제안도 드린다”고 덧붙였다.

    윤 후보를 복수만 주장하는 과거에 얽매인 후보로 몰아붙이고 자신은 미래를 향하는 지도자라는 점을 강조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 후보에게서 문재인 정부와 차별화하려는 분위기도 읽힌다. 여러 여론조사에서 정권교체론 여론이 높은 만큼 문 정부와 각을 세우려는 의도다. 이 후보는 이날 선대위 회의에서 “청년이 희망을 잃은 데에는 민주당과 집권 세력의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 후보는 이날도 스타트업 청년 기업인과 회동하는 등 정책 행보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대선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과 싸우는, 부패와의 전쟁이다. 대장동으로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본다”며 “이런 정치 권력을 등에 업은 카르텔과의 싸움이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대선 후보 확정 후 처음으로 참석한 당 최고위에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에 휩싸인 이 후보를 정조준한 것이다. 윤 후보는 이 후보의 회동 제안에 대해서도 “글쎄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모르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윤 후보는 ‘당 중심의 선거운동과 국정운영’을 일성으로 내세웠다. 윤 후보는 이날 최고위에서 “선거가 특정 캠프의 선거가 되어버리면 집권 후에도 그것이 유사 독재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며 “대선은 우리 당이 중심이 되고 당 밖에 계신 분들에 대해 외연을 확장하고 지지 기반,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선거운동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0선 정치신인으로서 당내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한 의도가 깔렸다. 윤 후보는 이날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을 만난 데 이어 박병석 국회의장과 김상희·정진석 부의장을 차례로 예방했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