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금·은 흔들리자 다음차례는…"바통 넘겨받았다"

    글로벌경제 | 02-15 20:33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차기 연준의장 지명 여파로 급락했던 국제 귀금속 가격이 반등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이제는 비철금속을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슈퍼 사이클의 서막, 시작된 원자재 내 순환매'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진단했다.

    최 연구원은 워시 지명과 관련한 긴축 우려에 대해 "긴축 우려가 다소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평가하며, 금 가격은 조정 이후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달 초 금·은 가격이 급락하자 이를 담보로 거래하던 일부 펀드가 마진콜에 직면했고, 강제 청산을 피하기 위해 주식·지수선물·비트코인 등을 대거 매도할 수 있다는 우려도 시장 불안을 키웠다.


    이처럼 귀금속 가격 변동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최 연구원은 투자 대안으로 비철금속을 제시했다.

    그는 "이론적으로 원자재는 유동성이 발생할시 '귀금속→비철금속→에너지→농산물' 순으로 시차를 두고 상승한다"며 "2019~2021년 유동성 파티 때도 귀금속이 2020년 8월 조정을 받자 비철금속이 바통을 넘겨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연을 주목했다. 최 연구원은 "철근·원료탄과 함께 건설경기를 대변하는 아연 가격이 중국 부동산 경기 붕괴로 수요가 취약한 상황에서도 반등하고 있다"며 이를 유동성 유입 신호로 해석했다.


    최 연구원은 "2024년 2월부터 유동성을 선반영해온 귀금속은 이미 조정을 보였다"며 "2020년 8월과 유사하게 상승 속도가 둔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귀금속에서 비철금속으로 넘어가는 원자재 슈퍼사이클이 시작된 만큼, 귀금속 비중을 더 늘리기보다는 비철금속을 적극 확대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