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BTS 정국 84억 빼간 해킹범…대기업 회장 돈도 털었다
원본보기BTS의 정국 [로이터][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대기업 회장 등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380억여원을 빼돌린 해킹조직 총책이 붙잡혔다.법무부는 22일 다수의 웹사...
사건/사고 | 08-22 15:31

“현금 3억 인출한다는 말 듣고”…강도로 돌변한 농협 직원
고객의 금융 정보를 이용해 가정에 침입,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농협 직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피해자는 80대 노부부였으며, 이 가운데 남성 피해자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경기...
사건/사고 | 07-29 23:31

"내가 비닐로 묶인 이유 알고싶다" 호소…"피식 웃었잖아"
전남 나주의 한 벽돌공장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A(31)씨를 벽돌 더미와 함께 비닐에 묶어 지게차로 옮기는 인권 유린을 한 한국인이 경찰 조사에서 “내 말에 피식 웃길래 그랬다”고 진술한 것...
사건/사고 | 07-29 23:11

李대통령 '대북송금' 재판도 연기…5개 형사재판 '모두 중단'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대장동 사건 재판,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재판에 이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재판도 연기됐다. 이로써 이 대통령이 기소된 5개 형사재판 절차가 모두 중단됐다....
사건/사고 | 07-22 22:25

인천서 가족에 사제총 발사해 1명 심정지…용의자 추적중
20일 오후 10시 3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서 총기 사고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이 사고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1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
사건/사고 | 07-20 23:58

광명 아파트 화재 중상자 늘어…소방 "심정지 3명 포함 17명"
17일 밤 경기도 광명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심정지 3명을 비롯해 최소 17명의 중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 규모가 유독 컸던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분께 광명시 소하동 소재 ...
사건/사고 | 07-18 00:54

'삼부토건 주가조작' 영장심사 종료…부회장 도주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에 대한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7일 오후 종료됐다.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사건/사고 | 07-18 00:22

경찰,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교수 음모론 수사…논란 속 연설
이재명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강력범죄에 연루됐다는 주장을 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시민단체 자유대한...
사건/사고 | 07-16 04:01

아파트 외벽 뚫고 1층 가정집으로 돌진한 승용차…2명 다쳐
13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한 아파트 1층 가정집으로 차량이 돌진해 2명이 다쳤다.이날 오후 6시 42분께 A(5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외벽을 뚫고 1층 베란다로 돌진해 A씨와 거주민인 B(80대)씨가 다쳐 병원으...
사건/사고 | 07-14 02:32

180도 진술 바뀐 尹의 복심들…특검 수사 '급물살'
'충성파' 김성훈, 尹변호인 나가자 진술…체포 저지·비화폰 삭제 등 구속 결정타尹 외교안보 실세참모 김태효, 'VIP 격노설' 목격 첫 진술…1년 전 국회 증언 번복尹 "고립무원 상황, 각자 살길" 토로…구속...
사건/사고 | 07-1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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