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집채만한 바위가 '쿵'…영동서 아찔한 낙석 사고(종합)
집채만한 바위가 '쿵'…영동서 아찔한 낙석 사고(종합)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1일 오후 3시 40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동정리의 편도 1차로 도로 옆 절개지에서 집채만한 바위와 돌무더기가 한꺼번...
사건/사고 | 04-21 18:24
영동 절개지서 70여t 낙석…차량통제 직후 붕괴 '아찔'
영동 절개지서 70여t 낙석…차량통제 직후 붕괴 '아찔'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1일 오후 3시 40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동정리의 편도 1차로 도로 옆 절개지에서 50여t의 바위와 돌이 무너져 내렸다....
사건/사고 | 04-21 17:45
마카오 원정 성매매 한국인 일당 적발(종합)
마카오 원정 성매매 한국인 일당 적발(종합) (홍콩·서울=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김효정 기자 = 마카오에서 원정 성매매를 하던 한국인 일당이 현지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홍콩주재 한국...
사건/사고 | 04-21 17:15
유엔 "구조선 접근으로 난민선 전복됐을 수도"(종합2보)
유엔 "구조선 접근으로 난민선 전복됐을 수도"(종합2보) 지중해 침몰 난민선 사망자 800명으로 집계 (서울=연합뉴스) 공병설 백나리 기자 = 지난 19일(현지시간) 지중해에서 발생한 난민선 전복사고가 구조용 ...
사건/사고 | 04-21 17:00
난민참사 숨은 주범…돈 좇아 '인간거래' 리비아 분파들
난민참사 숨은 주범…돈 좇아 '인간거래' 리비아 분파들 민병대·종족들 전쟁자금 마련 위해 앞다퉈 밀입국 알선 (서울=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갈수록 상황이 악화되는 지중해 난민 사태는 리비아의 여...
사건/사고 | 04-21 16:39
분실·절도 스마트폰 해외 밀반출한 '조직' 덜미
분실·절도 스마트폰 해외 밀반출한 '조직' 덜미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훔친 스마트폰 등을 헐값에 사들여 필리핀 등 해외에 팔아넘긴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
사건/사고 | 04-21 12:16
'北에 정보 유출' 대북사업가에 징역 3년6개월 확정
'北에 정보 유출' 대북사업가에 징역 3년6개월 확정 軍 송수신장비 자료·이산가족 명단 등 넘겨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국가 기밀자료를 북한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대북사업가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
사건/사고 | 04-21 12:14
수목장 투자 빌미로 노인·주부 등쳐 17억원 뜯어내
수목장 투자 빌미로 노인·주부 등쳐 17억원 뜯어내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수목장 사업 투자를 빌미로 노인과 주부 등으로부터 17억원에 달하는 거금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
사건/사고 | 04-21 12:08
"항만단지 입주권줄게" 뇌물받은 공기업 전 간부 검거
"항만단지 입주권줄게" 뇌물받은 공기업 전 간부 검거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부산에서 새로 개발된 항만배후단지에 입주시켜준 대가로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공기업 전 부사장과 팀장 등 수십 여명...
사건/사고 | 04-21 12:05
신발장·우유통에 숨긴 열쇠로 대낮에 문 열고 도둑질
신발장·우유통에 숨긴 열쇠로 대낮에 문 열고 도둑질 덜미 잡힐까 40일 동안 서울·부산·여수·순천 돌며 범행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신발장이나 우유통에 숨겨둔 열쇠를 찾아내 대낮에 자기 집인 ...
사건/사고 | 04-21 12:04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