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집채만한 바위가 '쿵'…영동서 아찔한 낙석 사고(종합)

    사건/사고 | 04-21 18:24

    집채만한 바위가 '쿵'…영동서 아찔한 낙석 사고(종합)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1일 오후 3시 40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동정리의 편도 1차로 도로 옆 절개지에서 집채만한 바위와 돌무더기가 한꺼번에 무너져 내렸다.
    가로와 세로가 각각 4m가량되는 대형 바위를 비롯해 무너져내린 돌덩어리만 어림잡아 50여t에 달한다.
    이날 사고는 한 시민의 신고를 받은 영동군청 공무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차량 접근을 막은 직후 발생했다.
    시민 정구철(54)씨는 "집 앞 절개지에서 돌이 굴러 떨어지는 등 붕괴 조짐을 보여 서둘러 군청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차량을 통제하다 절개지가 붕괴되는 장면을 지켜본 박영환 건설관리팀장은 "현장에 출동해 돌 부스러기가 쏟아져 내리는 것을 보고 서둘러 양 방향 차량을 전면 통제했는데, 불과 3~4분 뒤 '꽝'하는 굉음과 함께 집채만한 바위가 굴러 떨어졌다"고 "조금만 늦었어도 어쩔뻔했나 하는 생각을 하니 아찔했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낙석 사고가 난 지점은 영동군청 인근으로 평소 차량 통행이 빈번한 곳이다.
    시민의 신고가 없었다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긴박한 상황이었다.
    영동군의 한 관계자는 "최근 내린 비 때문에 약해진 지반이 무너진 것 같다"며 "시민의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신고가 대형 사고를 막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영동군은 중장비를 동원해 무너져 내린 바위 등을 치우고 있다.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