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인천지하철 2호선 정차위치 25㎝ 벗어나면 문 안열려
정위치 정차 실패 오류 반복…개통 2주전까지도 오류 못잡아 고장 난 인천지하철 2호선 전동차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3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교통공사 운연차량기지에서 출입문 고장을 일으킨 ...
사건/사고 | 08-04 09:51

경찰 "해운대 '광란의 질주' 운전자 사고 당시 의식 있었다"
사고 주변 CCTV 블랙박스 영상 확보…1차 접촉사고 뺑소니 적용 조정호 기자 = 부산 해운대에서 발생한 '광란의 질주' 사건을 수사 중인 해운대경찰서는 이번 사건이 가해 차량 운전자의 지병(뇌전증)과 연관이 없...
사건/사고 | 08-04 09:47
프랑스행 300만원, 독일행 100만원…난민 상대 '티켓' 장사
프랑스행 300만원, 독일행 100만원…난민 상대 '티켓' 장사 獨 등 4개국 경찰, 불법 밀입국 알선조직 일당 17명 체포 (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발칸 루트가 폐쇄된 뒤 오스트리아와 독일로 난민들...
사건/사고 | 07-26 18:15

"가스 냄새가 대지진 전조?" 지질학적 근거 없어
지헌철 지진센터장 "한반도 대규모 지진 가능성 희박" 박주영 기자 = 최근 부산과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 냄새를 두고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냐는 '괴담'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는 가운데...
사건/사고 | 07-26 10:15

성매매 숙박업소·불법 의료시술 미용실 공개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검역당국, 항공사 승객 주민번호·주소 요청 가능복지부장관, 매년 건강보험 종합계획 수립해야 전명훈 기자 =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성매매 장소를 제공하다 적발된 숙박업소의 명단이 시...
사건/사고 | 07-26 10:12

초등학생 의붓손녀에 몹쓸 짓 한 할아버지 징역 10년
최종호 기자 = 의붓손녀에게 수차례 몹쓸 짓을 한 70대 할아버지가 여생 대부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홍순욱)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
사건/사고 | 07-25 14:46

100세 이상 고령자 5년새 72%↑…10명 중 7명은 평생 금주·금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좋아하는 음식 채소>고기>콩제품 順 박대한 김동호 기자 =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의학 발전,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우리나라의 만 100세 이상 고령자가 5년 새 72% 급증해 3천...
사건/사고 | 07-25 14:38
교육부, 손해배상소송도 청구…재발방지 위해 관련법 정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문제 사전유출 사건과 관련해 향후 문제 유출이 벌어지면 해당 강사에 자격을 배제시키는 법개정이 시행된다. 이번 유출·유포에 책임이 있는 교사와 학원 강사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에 ...
사건/사고 | 07-21 10:17

"은밀하게 더 은밀하게"…단속 피해 꼭꼭 숨은 장기매매
'화장실 스티커' 넘어 SNS 기반 활동…수사와 단속에 어려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혹시 간, 콩팥 매입하시는 분 맞나요?" 기자는 20일 인터넷에서 겨우 찾은 휴대전화 전화번호 '010-9ㅇㅇㅇ-1ㅇㅇㅇ'...
사건/사고 | 07-21 10:05

"농장주 명문대 출신"…재산축적 욕심에 '축사노예' 19년 은폐
주민들 "소 5마리로 시작해 100마리로 불려…농장주 수십억 재산가" "우리집 오송" 기억 또렷한 '만득이' 가족품 돌려보내지 않고 강제노역 전창해·이승민 기자 = 청주 '축사 노예' 사건의 가해자인 농장주가 지...
사건/사고 | 07-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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