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기상청GO
기업은행이 중국업체한테 '800억 이상' 사기당한 이유
IBK기업은행 중국법인에서 발생한 800억원대 대형 금융사고를 두고 허술한 내부통제가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UBS, 삼성전자가 하이닉스 제치고 1위할 것
글로벌 투자은행(IB) UBS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내년에 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
삼성전자 메모리공급 70%, 5년 장기계약
삼성전자가 메모리 공급 주도권을 앞세워 빅테크 고객사를 5년간 묶어둘 수 있는 장기공급계약(LTA) 비중을 크게 늘린다. ...
[속보] 26조원의 경쟁제한 효과 일으킨 4대 정유사 유가담합
검찰이 한국의 4대 정유회사인 HD현대오일뱅크·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의 유가 담합을 적발해 회사 법인과 임직원들을 6...
<인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수석급 승진 ▲ 경영지원실장 류지호 ▲ 정책기획실 정책예산팀장 손동섭 ◇ 책임급 승진 ▲ 정책기획실 정책예산팀 은지훈 ▲ 로봇클러스터사업단 기반구축팀 김소영 ...
기업/산업 | 03-31 17:48
2013년 '연봉킹' 최태원 SK회장, 작년 연봉 '0원'
2013년 '연봉킹' 최태원 SK회장, 작년 연봉 '0원' 김창근 SK이노베이션 의장, 작년 연봉 27억7천여만원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2013년 '연봉킹'에 올랐던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지난해 연봉 '0원'을 기...
기업/산업 | 03-31 17:45
신종균 사장, 등기임원 최고 연봉…100억대 2명뿐
신종균 사장, 등기임원 최고 연봉…100억대 2명뿐 재벌가 CEO, 연봉 공개 피하려 이사직 내려놔 (서울=연합뉴스) 증권부 =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이 지난해 최고액 연봉을 수령한 최고경영자(CEO) 반열에 올랐다...
기업/산업 | 03-31 17:42
신동빈 롯데회장 지난해 연봉 43억5천만원
신동빈 롯데회장 지난해 연봉 43억5천만원 2013년 44억4천100만원보다 줄어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계열사들로부터 43억5천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롯...
기업/산업 | 03-31 17:36
한전 전력계통본부장에 장재원씨
한전 전력계통본부장에 장재원씨 (서울=연합뉴스) 김지훈 기자 = 한국전력[015760]은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지난해 재무제표 등 결산 실적을 승인하고 신임 전력계통본부장에 장재원(56) 전 송변전건설처...
기업/산업 | 03-31 17:36
LG 'OLED 기술유출'…삼성 임직원들 혐의 부인
LG 'OLED 기술유출'…삼성 임직원들 혐의 부인 검찰 "삼성·LG '분쟁 종식' 합의했지만 공소 취하 계획 없다"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LG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을 삼성으로 빼돌리고 이를 건네...
기업/산업 | 03-31 17:33
정몽구 회장 작년 현대제철서 퇴직금 등 115억원 받아
정몽구 회장 작년 현대제철서 퇴직금 등 115억원 받아 (서울=연합뉴스) 김지훈 기자 = 현대제철[004020]은 지난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퇴직금과 급여 등 총 115억6천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
기업/산업 | 03-31 17:27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작년 연봉 14억원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작년 연봉 14억원 (서울=연합뉴스) 김지훈 기자 = 동국제강[001230]은 지난해 장세주 대표이사 회장에게 급여와 상여 등 총 14억2천5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장 ...
기업/산업 | 03-31 17:18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작년 현대차 연봉 57억2천만원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작년 현대차 연봉 57억2천만원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현대차[005380]에서 57억2천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현대자동...
기업/산업 | 03-31 17:15
함영준 오뚜기 회장 작년 연봉 9억9천400만원
함영준 오뚜기 회장 작년 연봉 9억9천400만원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오뚜기[007310]는 31일 사업보고서에서 함영준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연봉 9억9천400만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함 회장의 ...
기업/산업 | 03-31 16:54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