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윤 대통령 “북핵 문제 해결 위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 희망”

    청와대/국회 | 08-25 09:29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aT센터 농산물수급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거시금융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 측의 건설적 역할을 희망한다”며 “향후 30년의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대면해 협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중수교 30년을 맞아 시진핑 주석과 서한을 교환하면서 서울과 베이징에서 동시 개최된 수교 기념행사에서 박진 외교장관을 통해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또 1992년 수교 이래 30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해 온 한·중 관계를 평가했다. 아울러 지난 3월 25일 시 주석과의 통화에서 논의한 대로, 한·중 양국이 상호 존중과 호혜의 정신에 기반해 미래 30년간의 새로운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를 희망했다.

    윤 대통령은 “그 과정에서 한·중 관계가 그간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으로 한층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윤 대통령은 두 나라 고위급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급망을 비롯한 경제안보, 환경, 기후 변화 등 실질 협력 분야에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성과를 함께 달성해 나가기를 희망했다. 또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 측의 건설적 역할을 희망하면서, 향후 30년의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시 주석을 대면하여 협의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이에 시 주석은 한·중 양국이 오랜 기간 우호적 교류를 이어온 이웃 국가로서 수교 이래 30년간 호혜적 협력을 통해 개방과 포용을 견지하면서 전방위적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했다. 시 주석은 또 대변혁과 세기의 팬데믹(코로나)이 교차하는 중대한 시기에 한·중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단결,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통령과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수교 30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하여 내실있는 우호를 다져 나가기를 희망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정동수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