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대통령실 “교육·복지부 장관, 감동적인 인선 노력 중”

    청와대/국회 | 08-24 09:59


    윤석열 대통령이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장관 인사와 관련,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신선한 인물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출근하면서 장관 인선에 대한 질문에 “지금도 열심히 찾으면서 동시에 검증도 하고 있다”며 “신속하게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대통령실 주변에서는 교육·복지부 장관 인선과 관련, 윤 대통령이 기존의 국정운영 기조와 인사 스타일을 확실하게 탈피한 모습을 보여 주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름을 들었을 때 ‘대통령의 인사 스타일이 정말 바뀌었구나’라는 말을 들을 만한 감동적인 인선을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복지부 장관에는 기존에 거론되던 국민의힘 소속인 나경원 전 의원, 이명수 의원 등 중진급이 아닌 의외의 인물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문재인 정부에서 코로나 방역사령탑을 맡았던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과 응급의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이국종 아주대 병원 교수 등이 거론된다.

    또 여당 내에서 개혁성향이 강한 김세연 전 의원, 윤희숙 전 의원도 하마평에 오르내린다. 김세연 전 의원은 40대 후반의 젊은 정치인인 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지냈다는 전문성까지 갖췄다. 또 50대 초반의 윤희숙 전 의원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 출신으로 재정·복지 정책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

    교육부 장관에는 교육부 관료를 지내다 학계로 옮긴 40대 정제영 이화여대 교수의 발탁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정 교수는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한 인공지능(AI) 교육과 디지털 융합 인재 양성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4차산업 융합 전문가로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도 후보군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역량 있는 분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검증 과정의 속성상 시기는 아직은 예측하지 못함을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수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