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기상청GO

기업/산업 | 12-30 10:47
- 전체 매출 작년보다 75.7% 성장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은 관광 스타트업 ‘투어스태프’가 선보인 전기차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투어지’.
최근 30억 원의 투자 유치까지 끌어낸 투어지를 운영하는 ‘투어스태프’는 지난해 6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로부터 예비 창업자로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사업을 펼쳐나갔다. 투어스태프 김남진 대표는 “센터를 통해 업계 소식을 빠르게 알 수 있었고, 사업에 필요한 행정 절차 등에 대한 도움도 많이 받았다. 특히 다른 기업과의 네트워크 기회가 늘며 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컸다”고 말했다.
센터는 2019년 9월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국내에서 최초로 문을 열었다. 당시 다른 지역과 경쟁을 거쳐 부산이 최종 선정됐으며, 부산 센터가 성과를 내면서 인천 대전·세종 경남에도 잇따라 개소했다. 영도에 위치한 센터는 사무공간 제공과 ▷코로나19 극복 프로그램 운영 ▷기업 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 ▷교육 및 컨설팅 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관광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함께한다. 정동수 기자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