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부산 장기표류사업 8개, 여야정 협치에 속도

    부산 | 12-21 11:01

    - 황령산 스노우 캐슬 등 4개
    - 필수 행정절차·추가 협의 중

    부산 발전을 가로막는 장기표류사업이 성공적인 여야정 협치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일부 사업은 애초 공영개발에서 민간투자 사업으로 전환이 불가피해 공공성 확보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박형준 시장과 신상해 시의회 의장은 20일 부산시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12개 장기표류사업의 추진 성과를 발표했다. 시는 지난 5월 10일 시의회,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부산시당과 여야정 상생협의체에 이어 현안을 신속하게 추진할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장기표류사업 12개를 선정,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그 결과 12개 사업 중 8개 사업은 추진 방향이 결정됐다. 2개 사업은 필수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며, 나머지 2개 사업은 이해관계자 등과 추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추진 방향이 결정된 과제는 ▷다대소각장 부지 개발 ▷시청 앞 행복주택 건설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옛 한진CY 사전협상 추진 ▷사직야구장 재건축 ▷부전도서관 공공개발 ▷해상관광 케이블카 조성 ▷식만~사상 도로(대저대교) 건설 등이다.

    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 행정절차가 이행 중인 사업은 황령산 스노우캐슬 정상화와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사업 등이다. 이외 옛 부산외대 부지 공영개발과 청사포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 등은 주민·사업자와 추가 협의가 필요한 사업으로 분류됐다.

    박 시장은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대전제 아래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현안을 시 시의회 여야가 힘을 모아 전국 최초로 여야정 협치 모델을 만들어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초당적 협력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신 의장은 “사업 청사진은 수없이 발표됐지만 소극적 행정으로 방치돼 온 장기표류사업이 여야정 협치로 성과를 내게 됐다”며 “어렵게 얻은 성과와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정치와 행정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