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국힘 2차 토론회, 윤석열 공약 표절 집중 견제 받아

    선거 | 09-24 14:27

    - 尹 “특허권 없어… 내 건 쓰라”


    국민의힘 대권 레이스의 4강을 가를 2차 토론회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한 공약 표절 견제구가 쏟아졌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2강 1중’으로 흐르는 가운데 ‘4위’ 자리를 둔 경쟁도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23일 서울 강서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차 방송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상수 윤석열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 원희룡 유승민 후보. 국회사진기자단

     

    23일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에서 생중계된 국민의힘 대선후보 2차 토론회에서는 윤 전 총장의 공약 표절 의혹을 놓고 설전이 오갔다. 의혹을 처음 제기한 유승민 전 의원은 윤 전 총장의 군필자 주택청약 가산점 공약을 문제 삼았다. 윤 전 총장은 “제대한 청년을 일일이 인터뷰해서 공약을 만들었다”면서 “제가 낸 공약을 갖다 쓰시고 싶은 건 쓰셔라. 특허권이 없으니까”라고 반박했다. 유 전 의원은 “미국에서 공약 표절은 심각한 문제”라고 응수했다.

    홍준표 의원도 공약 표절 의혹에 가세했다. 홍 의원은 윤 전 총장의 ‘국익 우선주의’ 발언과 관련 “그건 제가 한거다”며 “참모가 만든 공약을 그대로 발표하니 문제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도 “카피 닌자라는 별명을 아시냐”면서 “고민 없이 말과 아이디어만 내놓게 되면 현실에 부딪히면 깊이가 안 나온다”고 했다.

    지지율 1, 2위를 다투는 홍 의원을 향한 후보들의 견제구도 이어졌다. 윤 전 총장은 홍 의원의 나토식 핵 공유 추진 발언을 지적하며 “오히려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원 전 지사도 “미국과 충돌하는 구상은 현실성이 없다”고 했다. 지적이 잇따르자 홍 의원은 “소심하기 짝이 없다”며 반발했다.

    하위권 하태경 의원의 ‘2강’을 향한 공격도 더욱 날카로웠다. 하 의원은 홍 의원을 향해 “여전히 조국과 썸을 타고 있다”며 “검수완박(검찰 수사관 완전 박탈)은 조국의 주장”이라고 꼬집었다. 하 의원은 윤 전 총장의 노동시장 개혁에 대해서도 “해고는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노동시장 유연화를 말한다”며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앞으로 국민의힘 대선후보 토론회는 ▷오는 26일 정치 ▷28일 통일·외교·안보 ▷10월 1일 교육·사회·문화·복지 ▷10월 5일 종합토론으로 예정됐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