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물가정보,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 출간
▲ 한국물가정보는 지난 5일 일본 직장인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프로페셔널 마쓰우라 야타로의 작은 수첩에서 시작된 베스트셀러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이 출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책에는 잡지 '생활의 수첩'의 전 편집장이자 일본 셀렉트 서점의 선구자인 마쓰우라 야타로가 하루하루 더 새로워지기 위해 써 내려간 3년간의 기록이 담겨있다.
저자 마쓰우라 야타로는 젊은 시절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교훈을 얻어 성장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 불필요한 것, 해야 할 것, 하지 않아야 할 것, 공부해야 할 것, 개선해야 할 것, 발명해야 할 것 등에 대해 기록했다.
일과 생활 그리고 나에 대해 각각 100가지 가르침을 기록해 엮어서 세상에 선보인 책이다.
그는 "'기본'을 강조한다"라며 "기본에 대해 가장 중요한 것, 반복하면 연마되고, 언제나 사용할 수 있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나를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책은 항상 새로운 내가 되기 위한 '결심'이자 일과 생활의 바탕이 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침'들인 동시에 지혜의 마음가짐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부적 같은 '기본'들"이라고 덧붙였다.
일과 생활의 지혜와 균형을 찾으려는 이 책은 한국물가정보 KPI출판그룹의 도서브랜드 '책읽는수요일'을 통해 출간됐다.
한국물가정보 관계자는 "독자들은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을 통해 나만의 일과 생활의 기본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책을 통해 새해를 맞아 새로운 기분으로 삶의 기본을 정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