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시청자 58%, 지상파 다채널방송 시청 희망"

    문화 | 05-01 07:03

    "시청자 58%, 지상파 다채널방송 시청 희망" 방송통신전파진흥원 조사…"많은 채널 볼 수 있어서"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정부가 지상파 1개 채널로 여러 프로그램을 내보내는 '다채널방송'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시청자의 약 58%가 다채널 서비스를 시청할 의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채널방송(MMS·Multi-Mode Service)'은 디지털영상 압축기술을 활용, 1개 지상파채널을 제공하던 주파수 대역(6MHz)을 분할해 여러 개의 채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월 EBS 채널을 나눠 국내 최초의 지상파 MMS인 EBS2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서비스 결과를 토대로 MMS를 다른 지상파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1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최근 낸 '지상파 다채널방송이 시청환경에 미치는 영향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9~64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MMS 서비스 시청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58.6%로 집계됐다. '매우 시청하고 싶다'는 응답자는 11.0%, '시청하고 싶은 편이다'라는 대답은 47.6%였다. MMS 시청 의향에 대해 '보통'이라는 응답은 36.1%로 조사됐다. 반면 '시청하고 싶지 않은 편이다'(4.3%) 또는 '전혀 시청하고 싶지 않다'(1.0%)는 부정적 답변은 5.3%에 불과했다. 지상파 MMS 서비스 도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무료로 많은 채널을 볼 수 있어서'(46.9%)를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지상파 방송의 좋은 프로그램을 더 볼 수 있어서'가 41.3%였다. 지상파 MMS로 시청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는 KBS 1TV의 경우 뉴스/보도(13.4%), 드라마/연속극(7.7%), 예능(7.5%), 여행/탐사 다큐멘터리(6.4%), KBS 2TV는 예능(11.2%), 드라마/연속극(8.9%), 드라마/미니시리즈(7.5%) 등의 순으로 많았다. MBC는 예능(13%), 뉴스/보도(10.2%), 드라마/연속극(8.7%), 드라마/미니시리즈(8.4%), SBS는 드라마/미니시리즈(10.2%), 예능(9.2%), 뉴스/보도(8.6%) 등의 순으로 높아 채널별로 선호도가 달랐다. aupf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