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셧다운 와중 불법이민자에 경관 피살…트럼프 "장벽 건설하라"
트럼프 트위터에 글 올려 "국경안보에 엄격해해져야 할 때" 강조 크리스마스 다음 달인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뉴먼에서 차량 검문을 하던 중 불법이민자의 총에 맞아 숨진 로닐 싱 경장. [AP=연합...
사건/사고 | 12-28 11:06

해남경찰 유치장서 50대 살인 피의자 스스로 목숨 끊어(종합)
간척지 공사장에서 사체로 발견된 남성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조사 중 간척지 공사장에서 사체로 발견된 남성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조사 중 사망사고 현장(PG)[제작 이태호] (해남=연합뉴스) 박철홍 ...
사건/사고 | 12-28 10:55

쓰레기에 불 질러 BMW 승용차까지 태운 50대 영장
인천 계양구서 주차된 BMW 승용차에 불[인천 계양소방서 제공]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 한 골목길에서 쓰레기에 불을 질러 인근에 주차된 BMW 승용차까지 불에 태운 50대가 경찰에 붙잡...
사건/사고 | 12-24 14:35

고 김용균씨 어머니, 국회 찾아 "정부가 죽인 것이나 마찬가지"
민주·한국·바른미래·정의당 대표와 면담…'김용균법' 통과 호소 국회 환노위 방문한 태안화력 고 김용균 씨 어머니(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24일 오전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고 김용...
청와대/국회 | 12-24 14:28

등촌동 전처 살인범 딸 "아빠 아닌 살인자…최고형 내려달라"
재판 출석해 엄벌 호소…검찰, 무기징역 구형 검찰 송치되는 '등촌동 전처 살해사건' 피의자(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등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처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 모 씨가 1일 오전 ...
사건/사고 | 12-21 15:48

노동부 "태안화력, 작업중지명령에도 컨베이어 가동…엄중 조치"(종합)
"1∼8호기로 작업중지 확대 계획 없어…구조 다르고 화재 우려" 태안 화력발전소[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고용노동부는 21일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 씨 사망사고가 발생한...
사건/사고 | 12-21 15:30

가족 생계 책임진 고려인 여고생 '강제출국' 당한 사연(종합)
암 투병 아빠 위해 불법 취업했다가 적발…이역만리서 부모·동생과 재회 고대 공항 이용객 짐[연합뉴스TV 제공] (광주·부천=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암 투병 중인 아빠의 병원비를 마련하려고 불법 취...
사건/사고 | 12-21 10:17

'큰손' 장영자, 출소 후 또 사기…네 번째 구속
장영자씨 2006.6.30 (서울=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1980년대 희대의 어음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잘 알려진 장영자(74) 씨가 또다시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
사건/사고 | 12-21 10:16

"아픈데 택시가 없어요"…부산 119, 환자 6명 이송
설렁한 택시승강장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카카오 카풀서비스에 반대하는 택시업계 파업으로 부산에서 환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21일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부터 이날 ...
사건/사고 | 12-21 09:56
침묵의 살인자 일산화탄소…함안서 텐트 안 잠자던 40대 숨져
경찰, 온수매트 사용 중 부탄가스서 일산화탄소 누출 추정 일산화탄소 가스 중독[제작 이태호] (함안=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텐트 안에서 일회용 부탄가스 온수매트를 켜놓은 채 잠든 40대가 일산화탄소...
사건/사고 | 12-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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