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올해 한반도 일대 규모 2.0 이상 지진 88건 기록
30일 밀양 지진, 7위 규모…남한에서는 7월 상주 지진 이어 두번째 규모 (서울=연합뉴스) 이광철 기자 = 30일 0시 32분 경상남도 밀양 동북동쪽 15km 지역에서 일어난 규모 3.5의 지진은 올해 한반도 내륙과 해...
사건/사고 | 12-30 10:23

올해 마지막 토요일도 서울 곳곳 집회·행진…"대중교통 이용"
태극기 흔드는 집회 참가자들지난달 30일 오후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운동본부'가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연 집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019년 마지막 토요일...
사건/사고 | 12-27 10:24

"왜 험담해"…직장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30대 검거
경찰 사건[PG] (보령=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 보령경찰서는 27일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직장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A(3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0시 50...
사건/사고 | 12-27 10:23

신호 대기하던 쏘렌토 승용차에 불…385만원 재산피해
인천서 신호 대기하던 승용차에 불[인천 공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쏘렌토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 엔진룸 등이 탔다. 27일 인...
사건/사고 | 12-27 10:21

음주운전하다 다리 밑으로 '쿵'…운전자 등 2명 부상
음주운전 차량 다리 밑으로 추락(광주=연합뉴스) 27일 오전 광주 북구 광천1교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해 119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9.12.27 [광주 서부소방...
사건/사고 | 12-27 10:19

"죽음 헛되지 않게 싸우겠다"…문중원 기수 유족 상경 투쟁 선언
빈소 서울로 옮기고 청와대 앞에서 대책위 출범 기자회견 예정 문중원 기수 상경 투쟁 선언 기자회견(김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과 유족은 27일 오전 경남 김해시 성모병원...
사건/사고 | 12-27 10:13

크리스마스이브 美 플로리다 주택서 총격, 3명 사망
크리스마스이브 美 플로리다 주택서 총격, 3명 사망 (CG)[연합뉴스TV 제공]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 플로리다주(州) 레이크랜드의 한 주택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현지시간) 3명...
사건/사고 | 12-26 10:24

"행실 바로 하라" 어머니 훈계에 마당에 불지른 40대 검거
경찰, 추가 조사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 결정 방침 방화(PG)[제작 조혜인] 합성사진 (산청=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산청경찰서는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다가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미수...
사건/사고 | 12-26 10:22

"'GUESS'는 섹시한 여자가 입는 것"…여군에 성희롱 발언 부사관
'견책 징계는 가혹한 처분' 1심 판결 깨고 항소심서 "징계 마땅" 여군 성희롱(CG)[연합뉴스TV 제공]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사복을 입고 참석한 회식 자리에서 여군에게 '게스(GUESS) 티셔츠는 섹시...
사건/사고 | 12-26 10:18

"집 데려다줬더니 발길질"…소방대원 폭행한 공무원 벌금형 선처
法 "명퇴 앞 일 저지르고 사죄…집행유예 판결 시 신분상 불이익 고려" 도움 주고 매 맞는 119…소방관 폭행 피해 4년 새 2배(CG)[연합뉴스TV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술에 ...
사건/사고 | 12-24 11:27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