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교사 '화장실 가고싶다'는 학생 뺨때려"…112 출동
(부산) 이종민 기자 = 교사가 화장실 가고 싶다는 학생을 장난친다고 생각해 교무실로 불러 폭행했다는 주장이 나와 물의를 빚고 있다. 뺨을 심하게 맞은 학생이 얼굴에서 피를 흘리자 이를 본 같은 반 학생이 11...
사건/사고 | 06-21 17:40

PC방서 도박으로 수백만원 잃은 택시기사, 본전생각에 강도질
(광주) 박철홍 정회성 기자 = 피시방에서 도박해 수백만원을 탕진한 택시기사가 흉기로 피시방 종업원을 찌르는 강도 행각을 벌였다가 붙잡혔다. 강도(일러스트)제작 박이란 광주 동부경찰서는 21일 흉...
사건/사고 | 06-21 17:37

[단독]편지 속 정유라 "대통령선거 前에 아무 나라 시민권이라도 빨리"
최순실과도 '원격 상의'…"편지는 읽고 불태우니 걱정말라"정유라 측 "브로커가 연락해와…전형적인 가짜 뉴스" 반박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 (서울) 차대운 이지헌 기자 = '비선 실세' 최순...
사건/사고 | 06-21 16:03

"펑 소리 났는데 몰랐다니" '초등생 사망' 버스 의혹 증폭
사망사고 후 계속 운행 시내버스…숨진 초등생 애도 물결(청주) 이승민 기자 = 지난 15일 어린이 보호구역 도로변을 걷다 시내버스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을 애도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A(11)군이 변을...
사건/사고 | 06-21 11:46

정유라 "세번째 구속영장 청구하면? 똑같이 할 겁니다"
검찰문 두번 나오는 정유라(서울) 김주성 기자 =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20일 밤 2차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나오고 있다. utzza@yna.co.kr 박근혜 통화 "한 번→두세 번" 말 ...
사건/사고 | 06-21 11:19

치마 들치고 신체 밀착…여고 체육 교사, 여학생 20여 명 성희롱
학교 측 "학생이 말하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다" 발뺌 (부안) 임채두 기자 = 전북의 한 여자고등학교의 체육 교사가 학생 20여명을 성희롱한 사실을 학교는 까맣게 몰랐던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연합뉴스 ...
사건/사고 | 06-21 11:18

아기 시신 2구 냉장고 유기 친모, 동거남과 이별 두려워 범행
담담하게 진술하다 "아기와 동거남에게 미안하다" 감정 드러내 (부산) 김재홍 기자 = 냉장고에 아기 시신 2구를 유기한 친모는 동거남과의 이별이 두려워 출산 사실을 숨기고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
사건/사고 | 06-20 16:20

연일 가마솥더위에 전국서 '푹·픽' 온열 질환자 속출
면역력 약한 노인, 낮 야외활동은 위험수시 수분 섭취·야외작업 시 서늘한 곳에서 휴식해야 (전국종합) 가마솥더위가 한반도를 덮치면서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일시적인 어지럼증을 느끼는 가벼운 열...
사건/사고 | 06-20 11:21

'결혼 20∼30년차·40대·남성' 가정폭력 가장 많다
가정법률상담소 상담사례 분석 [연합뉴스TV 캡처] (서울) 김계연 기자 = 결혼한 지 20∼30년 된 40대 남성이 가정폭력을 가장 많이 저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지난해 법원·...
사건/사고 | 06-20 11:20

검찰-정유라, 구속놓고 공방 재개…정유라 "도주우려 없다"
박근혜·김기춘 등 거쳐간 법정서 영장심사…밤 늦게 결론 전망몰타 시민권 취득 시도 변수…정씨측 "엄마 책임·몰랐다" 주장 (서울) 고동욱 이보배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61)씨의 딸 정유라(21)...
사건/사고 | 06-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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