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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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실기를 극복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강화하면서 증권가가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하고 있다. 지난 31일 10만7500원에 마감한 삼성전자 주가가 15만원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하면서 “D램 전체 제품군에서 강한 수요가 지속해서 발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