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정부 “오염수 시찰단, 최고 전문가로 구성…방류 전반 안전성 검토”

    정부/지자체 | 05-12 05:47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구연 국무조정실 1차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전문가 현장 시찰단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3~24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방류 과정을 검토하는 현장 시찰단 파견과 관련, “시찰단은 안전규제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구체적인 규모는 오늘 오후에 있을 한일 간 실무협의를 통해 논의하고 확정되는 대로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안전성 검토를 담당해온 전문가를 검토 중”이라며 “향후 모니터링에서도 전문성·지속성 측면에서 효과적일 것이라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박 차장은 양국 간 시각 차를 보이고 있는 시찰단의 역할 범위에 대해선 “시찰 활동의 목적은 해양 방류 과정 전반에 걸쳐 안전성을 검토하기 위한 것”이라고만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염수 정화 및 방류시설 전반의 운영상황과 방사성 물질 분석 역량 등을 직접 확인하고, 우리의 과학적·기술적 분석에 필요한 정보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양국은 이날 오후 서울에서 국장급 협의를 열고 오염수 현장시찰단 파견에 대해 협의한다. 이번 협의에서 한국 전문가 시찰단의 구체적인 활동 일정과 범위 등을 조율할 계획이다. 한국 측에서는 윤현수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을 수석대표로, 국무조정실 원자력안전위원회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 및 기관 인사들이 참석한다.

    외교부 임수석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오염수 정화처리시설, 해양방출 관련 설비 운용 방식 등 우리 측이 과학적, 기술적 안정성 분석에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일본 측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전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저장탱크의 만재 시기가 늦춰졌는데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계획된 일정대로 실시하느냐는 질문에 “다핵종제거설비(ALPS) 처리수의 해양 방류 시기는 올해 봄부터 여름 무렵으로 하고 있으며 이 일정에는 변경이 없다”고 밝혔다. 정동수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