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국힘·민주 모두 싫다" 무당층 증가에 ‘제3세력’ 꿈틀

    정당 | 04-19 01:52

     

    금태섭(왼쪽부터) 전 의원, 국민의힘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다른 미래를 위한 성찰과 모색 포럼'에서 발언을 준비하고 있다. 

    22대 총선을 1년 앞두고 정치권 일각에서 중도 기반의 ‘제3 세력화’ 움직임이 꿈틀대고 있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무당층 비율이 30%에 육박할 정도로 거대 양당 체제에 불만이 높은 상황에서 무당층을 흡수할 수 있는 신당이 실제 출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 문재인 정부 시절 더불어민주당의 진영 정치 행태를 비판하며 탈당한 금태섭 전 의원이 주도하는 ‘다른 미래를 위한 성찰과 모색 포럼 준비모임’은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정치권의 대표 전략가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당 소신파인 이상민 의원 등이 참석해 적대적 공생 관계가 된 거대 양당 체제의 한계와 대안 세력의 출현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금 전 의원은 이날 토론회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총선에서 30석 정도를 차지할 수 있는 정당이 나타난다면 한국 정치를 밑바닥부터 바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유권자들은 당장 내년 총선에서 1, 2당 자리를 차지할 세력을 기대하지는 않지만 기존 정치 문제점을 정면으로 지적하고 고쳐나갈 수 있는 세력이 등장한다면 얼마든지 선택을 고려할 것”이라고 제3 세력의 출현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 전 위원장 역시 “지금 (거대) 양당은 우리나라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를 설계할 능력이 전혀 없다”며 “이제는 정치 불신이 극도에 달했기 때문에 사람 중심이 아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세력이 등장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고 거들었다.

    이와 관련, 지난 14일 공개된 한국갤럽 4월 2주 차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6%, 국민의힘 31%였고, 무당층 비율은 29%로 집계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20대 대선 직후였던 지난해 4월 2주 차 한국갤럽 조사에서 국민의힘 40%, 민주당 39%, 무당층 15%였던 것과 비교하면 1년 새 무당층이 배 가량 증가했다.

    그러나 제3 지대는 총선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늘 주목을 받았지만, 거대 양당의 구심력을 극복하지 못한 채 번번이 흡수 합당되거나 소멸하는 한계를 보여왔다. 정치권 관계자는 “지금은 양당 내부 사정으로 인해 무당층 비율이 높아졌지만, 결국 총선이 다가올수록 양당으로의 쏠림 현상이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용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 홈페이지 참조. 정원희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