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장인상 마치고 출국한 이낙연…‘돈 봉투’ 등 현안에 묵묵부답

    정당 | 04-19 01:57

     

    장인상을 마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장인상을 치르기 위해 지난 8일 미국에서 일시 귀국했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18일 오전 출국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지지자 20여 명의 환송을 받으며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윤영찬·이병훈·김철민·전혜숙·윤재갑 의원 등 친낙(친이낙연)계 의원들도 이 전 대표 배웅 길에 함께 했다.

    이 전 대표는 최근 당내 파장이 일고 있는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에 대한 입장 등 현안을 비롯해 미국 체류를 마친 뒤 언제 귀국할지 등 취재진 질문에 일절 대답하지 않았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지난 13일 친낙계 의원들과 만찬에서 돈 봉투 사건에 ‘당 원로로서 걱정스럽다’는 견해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대표는 미국으로 돌아가 워싱턴DC 소재 조지워싱턴대학에서 방문연구원 자격으로 체류를 마친 뒤 오는 6월 독일로 건너가 강연 일정 등을 소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같은 달 말 귀국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친낙계인 양기대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이 전 대표가 6월에 귀국해 당장 정치 일선에 나서는 건 쉽지 않을 것”이라며 “본인은 북 콘서트를 하면서 전국을 순회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얘기했다”고 밝혔다. 다만 양 의원은 “돈봉투 의혹 사건은 단순한 총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당 명운이 걸린 사안”이라며 “돈봉투 사건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 또 현 정국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서 본인이 귀국해서 어떤 역할을 찾지 않을까”라고 말해 이번 사건의 파장에 따라 이 전 대표가 정치 전면에 소환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정원희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