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기상청GO

청와대/국회 | 09-08 10:43

윤석열 대통령이 이달 29일 방한하는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접견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8일 오전 “한미관계 강화 방안을 비롯해 북한 문제, 경제 안보, 주요 지역 및 국제 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부통령은 2018년 2월 이후 4년 반 만에 한국을 찾게 된다. 마이크 펜스 당시 미국 부통령이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올해 5월 방한해 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양국 정부의 굳건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백악관은 7일(현지시간) 해리스 부통령이 이달 25~29일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해리스 부통령은 일본 정부가 이달 27일 거행하는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에 미국 정부 대표로 참석한다. 정동수 기자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