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한 총리 “3일간 분 단위로 쪼개 뛰었다… 유치전, 이제부터 시작”

    기타 | 06-24 10:53


    프랑스를 방문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22일(현지시간) 디미트리 케르켄데즈 국제박람회기구(BIE)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70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참석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윤석열 대통령도 오는 29~30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서 열리는 10여 개국 정상들과의 양자회담을 통해 부산 엑스포 유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국가원수와 행정부 2인자가 나란히 첫 외교무대에서 부산 엑스포를 ‘세일즈’하는 셈이어서 유치전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취임 후 첫 외교 일정 마무리


    BIE 회원국 상대 직접 발표


    각국 대표자 만나 지지 요청


    “앞으로 현지 실사 등 고비 남아”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한 한 총리는 지난 21일 170개 BIE 회원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직접 경쟁 발표에 나섰다. 영어와 프랑스어를 섞은 4분 40초간의 발표였다.

    한국 정부는 첫 대면 발표부터 한 총리가 직접 연단에 나섬으로써 BIE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새 정부의 엑스포 유치 의지를 강조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한 총리는 PT 전후로 시간을 쪼개 각국 대사를 만나 직접 부산에 지지를 요청하기도 했다. 출장 기간 공식 면담한 각국 대표자와 BIE 책임자만 10명에 달한다.

    로버트 클라크 2027년 미국 미네소타 박람회 유치위원장, TJ 세오콜로 주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 타티아나 마티치 세르비아 무역관광통신부 장관, 카트린느 콜론나 프랑스 외교부 장관 등이었다. 한 총리는 또 독립국가연합(CIS) 중 4개국과 몽골의 주프랑스 대사를 초대해 만찬 간담회를 했고, 디미트리 케르켄테즈 BIE 사무총장과도 면담했다.

    한 총리는 귀국 직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우리의 세계박람회 개최에 대한 열정과 확고한 의지에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는 각국의 호평이 있었다”면서 “부산 엑스포 유치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대표단이 프랑스어와 영어로 PT를 진행하고 대통령까지 영상을 통해 유치 지지를 호소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했다”며 “각 연사의 PT도 흠잡을 데 없었고, 부산 개최의 당위성도 설득력 있게 잘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파리는 저와 인연이 깊은 장소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로 약 10개월간 근무하기도 했고, 여수엑스포 유치를 위해 두 차례나 방문했다”며 “이번 3일 동안은 시간을 아끼기 위해 일정을 분 단위로 쪼개서 뛰어야만 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프랑스 동포들의 응원은 큰 힘이 됐다”며 “유치 지지를 위한 한인 행사에서 ‘단디(단단히) 돕겠습니다’라고 하던 큰 외침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린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내년 11월 진행될 최종 투표까지 앞으로 3번의 추가 PT와 현지 실사 등 많은 고비가 남아 있다”며 “이 어려운 고비를 넘기 위해 정부의 총력 지원은 물론 민간의 강력한 네트워크 활용과 국민의 전폭적 지지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유라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