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이준석, 전장연 지하철 시위 재개에 "시민 출근 볼모 삼아"

    정당 | 04-21 14:09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21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오전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한 데 대해 '이런 식으로 2·3호선을 멈춰 세우고 시민들을 투쟁의 대상으로 삼는 양태는 용납할 수 없다.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지난 13일 한 방송사에서 저와 만나서 2시간 30분에 달하는 시간 동안 장애인 정책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고, 인수위 차원에서도 장애인 관련 정책을 최근에 발표했음에도 다시 본인들의 주장이 옳다고 하며 서울 시민의 출근을 볼모로 잡은 것은 다시 한번 비문명적인 연좌를 수단으로 삼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전장연은 인수위의 장애인 이동권 대책이 미흡하다고 비판하며 22일 만에 지하철 시위를 재개했다. 이에 지하철 2·3호선 운행이 1시간가량 지연됐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소속 장애인들이 21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오체투지 탑승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재개된 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는 장애인 권리 예산 등에 대한 대통령직 인수위의 답변을 기다리겠다며 시위를 중단한 지 22일 만이다.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8시께 3호선 지하철에 올라탄 뒤 휠체어에서 내려 열차 바닥을 기는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 그는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예산 보장하라' 등이 적힌 피켓 스티커를 바닥에 붙여가며 양팔로 몸을 끌었다. 권달주 전장연 상임공동대표 등 다른 활동가들도 휠체어에서 내려 오체투지에 동참했다.

    같은 시간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도 전장연 활동가들이 휠체어에서 내린 뒤 줄지어 열차 바닥에 엎드려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전장연의 지하철 시위로 오전 7시 40분께부터 지하철 2·3호선 양방향 열차 운행이 지연됐으나 3호선 운행은 8시 50분께, 2호선 운행은 9시 28분께 정상화됐다'며 '다만 배차간격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문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