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등 돌리는 당 대표, 추락하는 지지율…윤석열 진퇴양난

    선거 | 12-28 10:43

    - 설화·김건희 리스크도 첩첩산중
    - 여론조사선 중도·보수 이탈 심각
    - 뚜렷한 해법도 없어 돌파구 난망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휘청이고 있다. ‘선대위 난맥상’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잇단 설화와 ‘김건희 리스크’ 등 불안 요인까지 겹치면서 지지율에 비상등이 켜졌다. 윤 후보는 27일 대장동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정조준하는 등 외부에서 돌파구 마련을 시도했지만, 내부 문제가 해소되지 않아 효과가 있을지 미지수다.

    ​■후보와 당 대표 정면 충돌
    국민의힘은 이날 대선 후보와 당 대표가 정면 충돌하였다. 윤 후보는 선대위 회의에서 “이제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아 비상 상황이고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누구도 제3자적 논평가나 평론가가 돼선 곤란하다”고 말했다. 윤 후보와 당에 대한 비판적 발언을 이어가는 이준석 대표를 겨냥한 작심 발언으로 해석된다. 그러자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당 대표가 당을 위해 하는 제언이 평론 취급받을 정도면 언로는 막혔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고 맞받았다. 그러면서 “누구나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더 나은 결과를 위한 제언을 하는 것이 민주주의라고 생각한다. 평론은 평가에 그치지만, 제언은 대안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 일각에서는 선대위 6본부장 일괄 사퇴를 비롯한 인적 쇄신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하지만 윤 후보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선대위 전면 개편에 부정적이다. 대신 총괄상황본부에 힘을 실어 후보의 정책·일정·메시지 창구를 일원화하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경선 경쟁자였던 홍준표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을 포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지만 구체적인 움직임이 없다. 후보 자체가 지닌 불안 요인들이 제거될지도 불투명하다. 지난주 호남 방문에서 한 ‘자유’ ‘취업 앱’ 발언은 오히려 윤 후보의 기본권에 대한 인식과 국정운용능력에 근본적인 의문을 안겨준 측면이 있다. 부인인 김건희 씨가 지난 26일 직접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사과했지만, 당내에서도 효과에 대한 시각이 엇갈린다.

    ■지지율 하락 가속화

    보수층과 중도층의 이탈이 예사롭지 않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실시한 조사(지난 19∼24일)에서 윤 후보는 전주보다 4.0%포인트 떨어진 40.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 후보 지지율은 1.7%포인트 오른 39.7%였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지난주(6.4%포인트)보다 5.7%포인트 감소한 0.7%포인트를 기록했다. 윤 후보는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각각 5.8%포인트와 2.6%포인트 하락했다.

    ‘골든크로스’가 일어난 것으로 해석되는 지지율도 잇따른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진행한 지난 3주간 조사에서도 이 후보 지지율은 3%포인트 감소한 반면, 윤 후보 지지율은 6.2%포인트 감소했다. 이 기관의 지난 24, 25일 조사에서 이 후보 지지율은 37.6%, 윤 후보 지지율은 35.8%였다. 10, 11일 조사에서는 이 후보 40.6%, 윤 후보 42%였다. CBS가 서던포스트에 의뢰해 실시한 지난 24. 25일 조사에선 이 후보 36.6%, 윤 후보 27.7%를 기록했다. 각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원희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