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양산 여당 김두관 웃고 야당 윤영석 울고

    청와대/국회 | 07-13 13:36

    金, 대선 본경선 합류 ‘이름값’

    尹, 당대표 고배 뒤 활로 모색

    차기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 양산을 양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두관(을), 국민의힘 윤영석(갑) 의원의 입지가 대비된다. 김 의원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대선 경선 6인 본경선에 합류했다. 윤 의원은 지난 국민의힘 당 대표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양산은 부산 울산 경남(PK) 정치 주도권을 가를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이다. 양 진영의 세력도 팽팽하다. 두 의원의 입지 향방은 차기 지방선거 판도와도 연결된다.

    김두관(왼쪽), 윤영석

    김 의원은 민주당 6인 본경선 합류로 일단 ‘이름값’을 했다. 김포에서 지역구를 옮겨 21대 총선 때 양산으로 왔다. 부산 울산 경남(PK) 지지층 결집에 어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지방분권을 전면에 세웠고, 예비경선을 통과하면서 부울경 유일 후보라는 상징성을 확보했다. 부울경 친문(친문재인)의 거부감을 일정부분 해소하는 성과도 얻었다. 김경수 경남지사의 드루킹 판결이 오는 21일 예정된 것도 그로서는 나쁘지 않다. 김 지사가 무죄를 받으면 ‘김경수의 지원’이라는 동력을 얻을 가능성도 있다. 그는 예비경선 결과 발표를 앞둔 지난 10일 페이스북에 “정권 재창출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김두관의 선전과 김경수의 생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가 유죄를 받아도 현 상황에 크게 변화가 없다.

    윤 의원의 상황은 만만치 않다. 가장 일찍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고도 예비경선을 통과하지 못한 점은 뼈아프다. 부산의 조경태 의원이 출마하는 등 부산 울산 경남(PK) 지지층이 분산된 측면이 있지만, 경남에서도 윤 의원을 전폭 지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지 못했다. 정부의 수도권 집중주의에 희생됐지만, 공을 들여온 K바이오 랩허브 후보지에서 양산이 탈락한 것도 아쉬운 부분이다. 윤 의원이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선출 국면에서 활로를 찾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그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전국적 인지도를 높인 만큼 실만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김 의원과 윤 의원의 정치적 입지는 내년 지방선거 양산시장 선거를 통해 결판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산 정가도 들썩인다. 민주당 김일권 양산시장은 12일 언론인 간담회에서 “(송사때문에) 하고 싶었던 것을 다 못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재선 도전 의지를 다졌다. 국민의힘에서는 나동연 전 양산시장과 한옥문 경남도의원, 정장원 전 양산시 국장이 후보 경쟁을 벼른다. 김두관 의원과 윤영석 의원이 경남도지사 무대로 옮겨 맞붙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