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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04-16 15:50
거제도는 가덕도 신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녹색 에메랄드와 같은 아름다운 섬이다. 거제도는 제주도의 3분의 1정도 면적에 불과하나 전체 해변길이 700리라는 것은 제주도와 같다. 거제도 해변은 요철이 많아 아름다운 해변을 가지고 있는 섬이다.
거제도는 미래 가덕도 신공항건설로 세계로 뻗어가는 하늘길이 열리고, 또 진주에서 고성 통영으로 들어오는 KTX 철도길이 건설되고 마산에서 창원 진해로 들어오든 KTX도 건설되며 경주, 울산, 부산에서 들어오는 KTX도 건설된다.
거제도는 가덕도 신공항이 건설되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전될 것이다. 거제도의 미래사업은 관광사업이다.
현재 거제도는 해금강, 바람의 언덕, 옥포대첩 기념공원 등 많은 관광지와 관광시설이 있다. 해마다 약 7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온다.
거제시는 지난 4월 8일 이순신 장군 첫 승전지인 옥포동 산 1번지 일원 약 22만평에 국민관광단지를 조성한다고 공고했다.
이 거제 옥포대첩 국민관광단지는 보경씨앤디에서 창의력과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거제도의 랜드마크로 건설된다.
보경씨앤디는 지난 2014. 8. 12. 경상남도 거제시와 투자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보경씨앤디의 사업계획서를 보면 바다에는 이동식 해상 무대를 설치하여 K팝, 오페라, 국악공연, 영화상영, 불꽃 및 분수쇼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또 해마다 거북선 노젓기 국제대회를 개최한다.
관광단지 내에는 시인의 길, 팝송의 길, 트로트의 길 등 다양한 산책로를 건설하고 야간에는 푸드트럭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통기타,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관광단지는 자연친화적으로 건설하고 유럽 각국의 유명관광단지를 벤치마킹하여 건설되고 유럽중세기 증기기관차로 실제 유럽각국을 여행하는 느낌을 가지게 하는 차별화된 관광시설로 건설된다.
약 10만평을 일반 개인사업자들에게 분양하여 식당, 횟집, 커피숍, 모텔, 노래방, 단란주점, 기념품 판매점 등을 건설하여서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보경씨앤디가 건설하는 이 옥포국민관광단지는 위치와 교통, 경치 등이 뛰어나고 실제 거제의 미래사업인 관광사업을 주도할 거제도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보경씨앤디는 현재 2025년 개장할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옥포국민관광단지는 거제시의 미래사업인 관광사업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투자협약서 거제시 승인 공고문
옥포국민관광단지 조감도 위치도
2021. 4. 16. 김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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