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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04-09 15:05
부산 금련산은 일제강점기인 1910년부터 1938년까지 일본이 구리를 채굴해간 기록이 있다. 최근에 부산일보, KBS, MBC에서 이 사실이 보도된 바 있다.
부산국제는 금련산에 구리가 매장된 사실을 확인하고 광업등록사무소로부터 채굴권 허가를 받았다. 정부 허가 기준치에 대한 매장량으로 전체면적 80만평을 계산하면 많은 구리가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일제 강점기 시대는 광부들이 곡괭이로 구리를 채굴하였으나, 지금은 현대식 최신장비로 채굴하므로 먼지, 소음, 진동 등은 없다. 실제 외부에서는 채굴하는지조차 알 수가 없다.
부산국제는 구리를 채굴한 지하 공간 약30~50만평을 지하관광도시로 건설할 계획을 현재 세우고 있다. 지금 세계 각국들은 지하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현재 서울 강남에서도 지하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금련산은 부산도심의 중심에 있는 산이다. 국토부는 2020년 10월경에 남해고속도로에서 울산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지하 고속도로 건설을 승인했다. 현재 GS건설에서 민자 2조 1천억원으로 2026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 중에 있다. 이 도심 지하 고속도로는 금련산을 경유한다.
부산국제에서 최신장비로 구리를 채굴한 금련산 지하 공간 약30~50만평에 지하관광도시를 건설하고 지하 고속도로에 톨게이트를 설치하여 채굴된 구리 광석을 울산 제련소로 운반하면 외부에 먼지, 소음, 진동 등의 피해는 전혀 없다.
금련산 지하관광도시에서 연산 로터리와 광안리를 직접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하면 부산시내 교통의 대혁신이 이루어진다. 도심에서 전국 각 고속도로와 바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하여 금련산은 부산교통의 중심이 되고 황금빛 지하도시라는 여의주를 품게 된다. 금련산이 부산경제를 살리는 부흥산이 되는 것이다.
금련산 지하관광도시는 2030년 개최될 부산엑스포에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이 될 것이다. 부산국제는 곧 부산시에 금련산 지하관광도시 건설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투자협약서를 체결할 계획을 세우고 전문 기술진들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구리채굴 비용은 은행에서 대출되고 정부에서도 지원된다. 지하관광도시 약 30~50만평은 구리를 채굴한 공간을 활용하고 그 시설비는 채굴돤 구리 대금으로 건설된다. 그러므로 별도의 외부 자금을 투자 받지 않는다.
지하관광도시는 다양한 시설로 건설된다. 그리고 모든 것이 원스톱 쇼핑으로 해결된다. 더욱이 특수장비로 햇빛을 지하에 유입하여 식물을 재배하고 산속의 청정공기를 유입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든다. 산 외부는 자연그대로 유지한다. 야간에는 특수조명으로 황금빛 도시가 된다. 지하도시 출입구는 지상 1층에서 산 위로 올라간다. 즉 산 중간 땅속에 지하도시가 건설되는 것이다.
일제 시대 구리를 채굴한 동굴

금련산 지하도시 건설계획 조감도


부산국제 대표 강호성은 불가능하다는
① 1979년 부산 최초의 대형 백화점을 건설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장을 개인적으로 초청하여 개장식을 가진 바 있다.
② 세계 최초로 소싸움을 경마와 경륜처럼 뱃팅(Gamble)하는 우권법을 국회의원 51명의 서명날인을 받아 2002. 8. 26. 국회에서 제정하여 현재 청도군이 우권발매사업을 하고 있다.
③ 2021. 4. 8. 거제옥포공원구역 20만평을 관광단지조성 부지로 변경하여 거제도의 중점관광사업으로 개발하고 있다.




2021. 04. 09. 영남매일신문 김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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