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檢수사관 사망 경위조사…"현재까지 범죄 관련성 발견 못해"(종합)

    사건/사고 | 12-02 15:54

    부검서 '특이외상 없음' 1차 소견…행적 등 추가 수사 방침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출신 검찰 수사관 사망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출신 검찰 수사관 사망(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휘하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 A씨가 지난 1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된 서울 서초구 한 사무실.

    (서울=연합뉴스) 권선미 기자 =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밑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한 경력을 지닌 검찰 수사관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2일 부검을 진행한 결과 '특이 외상이 보이지 않는다'는 1차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동부지검 소속 A수사관에 대한 부검이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진행됐다.

    서울 서초경찰서 관계자는 이 같은 부검 1차 소견과 함께 현장감식, 주변 폐쇄회로(CC)TV, 유족 진술 등에 비춰 현재까지 범죄 관련성은 없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종 감식 결과는 약 2주 뒤에 나올 예정이다.

    A수사관은 지난 1일 오후 3시께 서울 서초동 한 지인 사무실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A수사관이 자필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메모가 발견됐다.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취지 등이 메모에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A수사관은 사망 당일 오후 6시에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는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된 사건의 참고인이었다. 이 사건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주변의 비리 첩보를 청와대로부터 황 청장 등이 넘겨받아 수사함으로써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 부당하게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골자다.

    A수사관은 청와대 파견 근무 때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의 휘하에 있었다.

    백 전 비서관이 정식 직제에는 없는 별도의 감찰팀을 운영하면서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에 내려가 김 전 시장의 수사 상황을 점검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검찰은 백 전 비서관 밑에서 일했던 A수사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이런 의혹을 조사하려고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fortun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2/02 15:22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