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헝가리 침몰 유람선, 금명간 인양"…와이어로 선체 감기 '씨름'

    사건/사고 | 06-10 09:42

    정부대응팀 "전날 작업서 와이어 4가닥 중 3가닥만 고정"



    인양 작업 앞둔 머르기트 다리
    인양 작업 앞둔 머르기트 다리(부다페스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아래에 정박한 바지선에서 허블레아니호 인양을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은 허블레아니호를 인양할 크레인 클라크 아담호. 2019.6.9 superdoo82@yna.co.kr

    (부다페스트=연합뉴스) 이광철 하채림 특파원 정래원 기자 = '다뉴브강 유람선 참사' 열사흘째날인 10일(현지시간) 헝가리 당국은 침몰한 선체를 와이어로 붙드는 작업을 마무리하고 금명간 인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인양을 지휘하는 헝가리 경찰 대(對)테러센터는 전날까지 선체를 끌어올릴 와이어를 선체 네 부위에 감는 결속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지만 마지막 한 가닥의 작업을 이날로 넘겼다.

    헝가리 당국은 이날 네 번째 와이어 묶음을 '허블레아니호(號)' 아래로 통과시켜 수면 밖으로 빼내 선체 결속작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인양 계획 실행에 필요한 크레인과 바지는 유람선 침몰 지점에서 대기 중이다.

    결속 작업이 순조롭게 끝난다면 당국이 이르면 이날 중으로 인양에 나설 수도 있다.

    다만 헝가리 매체는 11일 인양이 이뤄질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그래픽] 침몰 '허블레아니호' 어떻게 인양하나
    [그래픽] 침몰 '허블레아니호' 어떻게 인양하나(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이르면 10일 오후 또는 11일 중 인양될 것으로 보인다.
    sunggu@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이와 함께 양국은 수상과 공중에서도 헬기, 드론, 수색견 등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실종자 발견 지점을 고려해 양국 수색팀은 전날부터 수색 지역을 사고 지점의 하류 80∼100㎞ 지점에서 30∼50㎞ 지점으로 당겼다.

    지난달 29일 밤 한국 관광객 33명과 헝가리인 선장·선원 등 35명이 탄 허블레아니는 투어 중 뒤따르던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호(號)'에 들이받혀 머르기트 다리 아래 침몰했다.

    사고 직후 한국 관광객 7명만 구조됐으며 현재까지 한국인 19명과 헝가리인 선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한국인 7명과 헝가리인 선장 1명은 아직 실종 상태다.

    tr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0 05:5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