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김해시,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 전환 착착

    | 12-27 12:20

    경남 김해시는 26일 시에서 근무하고 있는 358명의 비정규직근로자에 대해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는 김해시와 용역계약을 통해 시의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용역근로자 79명을 포함한 규모로서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전환 계획 및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환예외자인 대체인력, 60세 이상 고령자, 일시간헐 및 한시적 업무에 해당하는 기간제를 제외했다.

    앞서 시는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전환을 위해 정부의 지침이 발표되자마자 비정규직근로자 실태조사와 평가를 실시했고, 비정규직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의견수렴을 위해 비정규직근로자 노사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정규직 전환에 발 빠르게 움직여 왔다.

    정규직전환에 대한 공정성 확보를 위해 변호사, 노무사 등 노사관계전문가들로 구성된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3회에 걸쳐 실시해 최종 정규직 전환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근로자는 내년부터 정년이 60세까지 보장되고, 명절휴가비 지원, 복지 포인트 지급, 종합검진 지원 등 현재 김해시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직근로자와 동일한 복지혜택을 받게 된다. 다만 임금체계는 정규직 전환에 따른 급격한 재정부담 증가 우려에 따라 기존 정규직의 임금체계인 호봉제를 바로 적용하지 않고 2년간 기간제 임금체계를 거친 후에 적용되며, 청사청소업무의 경우에는 대부분 고령자임을 감안하여 정년을 65세까지 보장하는 대신 별도의 임금체계를 적용하게 된다.

    홍성옥 김해시 총무과장은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아직까지 정규직 전환에 대해 미온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김해시의 경우 도내에서는 가장 많은 규모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서 특히 비정규직근로자와의 많은 대화와 협의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상시지속 업무에 대해서는 비정규직이 아닌 정규직 고용을 원칙으로 하여 고용안정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른 비정규직근로자는 결격사유 확인 등 내부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일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